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강나림 기자

이범호, KIA와 1년 계약으로 국내 복귀 外

이범호, KIA와 1년 계약으로 국내 복귀 外
입력 2011-01-28 07:51 | 수정 2011-01-28 08:15
재생목록
    ◀ANC▶

    프로야구 기아구단이 일본 소프트뱅크에서 활동하던 이범호 선수를 전격 영입했습니다.

    이밖에 스포츠 소식 강나림 기자가 모았습니다.

    ◀VCR▶

    일본 소프트뱅크에서 뛰었던
    이범호가
    친정 한화가 아닌 KIA 선수로
    국내 무대에 복귀합니다.

    KIA는 어제,이범호와
    계약금 8억 원에
    연봉 4억 원의 조건으로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YN▶ 노대권 홍보팀장/KIA 타이거즈
    "이범호 영입으로써 공격적인 야구와
    안정적인 투수 운용으로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어제 열린 프로축구연맹 임시총회에서
    총재로 공식 선출됐습니다.

    정 신임 총재는 취임 일성으로
    오는 3월 K리그 개막을 앞두고
    TV 중계권 해결 등
    프로축구 활성화 대책을 밝혔습니다.

    ◀SYN▶ 정몽규 총재/프로축구연맹
    "연맹, 구단, 선수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축구만이 줄 수 있는 스토리와
    감동과 재미를 제공하겠습니다."

    ============================

    코리아 오픈 배드민턴에서는
    기대주 성지현이 간판스타 배연주에
    역전승을 거두는 이변을 일으키며
    여자 단식 8강에 진출했습니다.

    최강의 복식카드로 불리는
    고성현-하정은 조도
    대만 선수들을 2대 1로 꺾고
    8강에 합류했습니다.

    MBC뉴스 강나림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