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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보기] 전·의경 죽음까지 부르는 '공포의 암기' 外
[아침 신문 보기] 전·의경 죽음까지 부르는 '공포의 암기' 外
입력
2011-01-31 07:49
|
수정 2011-01-31 08:29
재생목록
◀ANC▶
오늘 아침 신문 보겠습니다.
어떤 기사들이 나왔을까요?
◀ANC▶
전,의경부대에서 벌어지는 가혹행위, 상상을 초월한다는데요.
관련 내용부터 보시죠.
◀VCR▶
세계 일보 사회면입니다.
전,의경 부대의 신병들은
직속상관 이름과 차량번호 등
A4 용지 3장 분량의 내용을
암기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일부 부대에서는 암기 사항을 외우다
토씨 하나라도 틀리면
가혹한 폭언과 구타를 당한다는
보도가 실렸습니다.
실제로 한 의경은
암기를 제대로 못해
선임에게 폭행을 당하다가
우울증 치료까지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암기 강요가
구타나 가혹행위로 이어지자
암기사항을 없애도록 한 부대도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다음 세계일보 국제면입니다.
튀니지와 이집트를 시작으로
중동, 아프리카에 부는
민주화 열풍과 맞물려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무가베 대통령이
새삼 비판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세계 최악의 독재자로 꼽히는
무가베는 다이아몬드를 채굴하기 위해
주민들을 살해하고
어린이들을 다이아몬드 채굴에 동원하는 등
인권 유린을 저질러
국제 사회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31년째 장기집권하고 있는
무가베는
현재 엄청난 다이아몬드자금으로
독재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서울 경제 보겠습니다.
예식 서비스 업체의 횡포로
예비 부부들의 불만만 커지고 있다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의
줄임말인 일명, 스드메 웨딩 패키지의
가격은 부르는 게 값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결혼앨범의 경우
종류에 상관없이 230만원에서 260만원 정도로
가격이 정해지고
애초에 계약한 사항과
전혀 다른 식으로 결혼이 진행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웨딩업체의 도움을 받지 않고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다음 매일경제 보겠습니다.
최근 휴대폰 음성 통화가
매우 줄어들었다는 내용이 실렸네요.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이용자들의 소통 수단이
음성통화에서 채팅, 문자 등과
같은 모바일 인터넷으로 변화했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이렇게 소통 수단이
변화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데요.
2009년 12월
전 세계의 모바일 인터넷 통화량이
음성 통화량을 넘어섰다는 겁니다.
앞으로
소통의 중심이 음성에서 인터넷으로
변화하는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거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조선일보 보겠습니다.
이집트 시위 사태가
나날이 격렬해지고 있는데요.
이집트 군인이 시위참가자가
건넨 아기를 건네 받으며
미소를 띄고 있는 사진이 눈에 띕니다.
이번 이집트 사태에서는
군부가 어느 편에 설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산데요.
현재 군인들은 웃는 얼굴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눌 정도로
시위 군중들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만으로
군부가 시민의 편이라 단정하기는 이르며
현재까지 군부는 누구의 편도 들지 않는
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
동아일보입니다
철, 구리 등 일반 금속을 비롯해
금, 은 등 귀금속까지
각종 금속 원자재 값이 폭등하면서
고물이 주목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폐 가전제품에서
철은 물론이고 구리, 알루미늄 등
원자재를 얻을 수 있고
못 쓰는 컴퓨터나 버려진
휴대전화 기판에서는 금, 은과 같은
귀금속도 뽑아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고물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면서
대기업도 수천억원을 투자해서
폐자원의 활용에 나섰다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 보겠습니다.
어떤 기사들이 나왔을까요?
◀ANC▶
전,의경부대에서 벌어지는 가혹행위, 상상을 초월한다는데요.
관련 내용부터 보시죠.
◀VCR▶
세계 일보 사회면입니다.
전,의경 부대의 신병들은
직속상관 이름과 차량번호 등
A4 용지 3장 분량의 내용을
암기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일부 부대에서는 암기 사항을 외우다
토씨 하나라도 틀리면
가혹한 폭언과 구타를 당한다는
보도가 실렸습니다.
실제로 한 의경은
암기를 제대로 못해
선임에게 폭행을 당하다가
우울증 치료까지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암기 강요가
구타나 가혹행위로 이어지자
암기사항을 없애도록 한 부대도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다음 세계일보 국제면입니다.
튀니지와 이집트를 시작으로
중동, 아프리카에 부는
민주화 열풍과 맞물려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무가베 대통령이
새삼 비판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세계 최악의 독재자로 꼽히는
무가베는 다이아몬드를 채굴하기 위해
주민들을 살해하고
어린이들을 다이아몬드 채굴에 동원하는 등
인권 유린을 저질러
국제 사회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31년째 장기집권하고 있는
무가베는
현재 엄청난 다이아몬드자금으로
독재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서울 경제 보겠습니다.
예식 서비스 업체의 횡포로
예비 부부들의 불만만 커지고 있다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의
줄임말인 일명, 스드메 웨딩 패키지의
가격은 부르는 게 값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결혼앨범의 경우
종류에 상관없이 230만원에서 260만원 정도로
가격이 정해지고
애초에 계약한 사항과
전혀 다른 식으로 결혼이 진행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웨딩업체의 도움을 받지 않고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다음 매일경제 보겠습니다.
최근 휴대폰 음성 통화가
매우 줄어들었다는 내용이 실렸네요.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이용자들의 소통 수단이
음성통화에서 채팅, 문자 등과
같은 모바일 인터넷으로 변화했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이렇게 소통 수단이
변화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데요.
2009년 12월
전 세계의 모바일 인터넷 통화량이
음성 통화량을 넘어섰다는 겁니다.
앞으로
소통의 중심이 음성에서 인터넷으로
변화하는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거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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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겠습니다.
이집트 시위 사태가
나날이 격렬해지고 있는데요.
이집트 군인이 시위참가자가
건넨 아기를 건네 받으며
미소를 띄고 있는 사진이 눈에 띕니다.
이번 이집트 사태에서는
군부가 어느 편에 설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산데요.
현재 군인들은 웃는 얼굴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눌 정도로
시위 군중들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만으로
군부가 시민의 편이라 단정하기는 이르며
현재까지 군부는 누구의 편도 들지 않는
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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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입니다
철, 구리 등 일반 금속을 비롯해
금, 은 등 귀금속까지
각종 금속 원자재 값이 폭등하면서
고물이 주목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폐 가전제품에서
철은 물론이고 구리, 알루미늄 등
원자재를 얻을 수 있고
못 쓰는 컴퓨터나 버려진
휴대전화 기판에서는 금, 은과 같은
귀금속도 뽑아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고물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면서
대기업도 수천억원을 투자해서
폐자원의 활용에 나섰다는
내용이 실렸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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