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주린 기자
박주린 기자
[프로농구] LG-SK 맞대결‥"6강 보인다!"
[프로농구] LG-SK 맞대결‥"6강 보인다!"
입력
2011-02-19 07:37
|
수정 2011-02-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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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프로농구에서는 6위 LG가 7위 SK와의 맞대결에서 이겨 승차 2게임으로 벌리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VCR▶
6위 자리를 노리는 SK의
초반 기세는 무서웠습니다.
번갈아 3점포에 성공하며
LG를 10점차 이상 앞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
LG 문태영이
에이스다운 집중력을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2쿼터 후반, 같은 위치에서
3번의 중거리포를
연달아 터뜨리며
점수 차를 좁혀갔습니다.
후반에도 문태영의
득점포는 계속됐습니다.
3쿼터에만 4개의 슛을
깔끔하게 꽂아 넣어
순식간에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승기를 잡은 LG는
고비 때마다 3점포에 성공하며
오랜만에 뒷심도 보여줬습니다.
특히 루키 박형철은
4쿼터에 쐐기를 박는 3점포로
SK의 거센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결국, 더블더블을 기록한
문태영의 활약 속에
7위 SK와의 승차를 2게임차로 벌린
LG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부산에서는 KT가
조동현의 20득점 활약 속에
삼성을 완파하고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박주린입니다.
프로농구에서는 6위 LG가 7위 SK와의 맞대결에서 이겨 승차 2게임으로 벌리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박주린 기자입니다.
◀VCR▶
6위 자리를 노리는 SK의
초반 기세는 무서웠습니다.
번갈아 3점포에 성공하며
LG를 10점차 이상 앞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
LG 문태영이
에이스다운 집중력을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2쿼터 후반, 같은 위치에서
3번의 중거리포를
연달아 터뜨리며
점수 차를 좁혀갔습니다.
후반에도 문태영의
득점포는 계속됐습니다.
3쿼터에만 4개의 슛을
깔끔하게 꽂아 넣어
순식간에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승기를 잡은 LG는
고비 때마다 3점포에 성공하며
오랜만에 뒷심도 보여줬습니다.
특히 루키 박형철은
4쿼터에 쐐기를 박는 3점포로
SK의 거센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결국, 더블더블을 기록한
문태영의 활약 속에
7위 SK와의 승차를 2게임차로 벌린
LG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부산에서는 KT가
조동현의 20득점 활약 속에
삼성을 완파하고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박주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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