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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기자
엄지인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 회혼식 "모든 게 아내 덕"
김영삼 전 대통령 회혼식 "모든 게 아내 덕"
입력
2011-03-05 06:30
|
수정 2011-03-0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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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김영삼 전 대통령이 부인 손명순 여사와의 결혼 60주년을 맞아 회혼식을 열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인생을 살며 잘한 두 가지로 민주화운동과 결혼을 꼽았습니다.
엄지인 기자입니다.
◀VCR▶
60년을 함께 살아온 김영삼 전 대통령과
손명순 여사가 나란히 서서
손님들을 맞았습니다.
김수한 박관용 전 국회의장과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등
옛 상도동계 인사들은 물론,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지사
정몽준 전 대표 등
한나라당의 유력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국회부의장 비서로 있던
지난 1951년 당시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손명순 여사와
부부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인생을 살며
스스로 잘했다고 생각하는 두 가지는
민주화 운동과 결혼" 이라고 말했습니다.
◀SYN▶ 김영삼 전 대통령
"제 아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고마웠소, 사랑하오."
이명박 대통령도 상도동 자택으로
난을 보내 회혼식을 축하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간간이 부축을 받기도 했지만
우려할 정도의 특별한 질환은 없다고
측근들은 전했습니다.
MBC뉴스 엄지인입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부인 손명순 여사와의 결혼 60주년을 맞아 회혼식을 열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인생을 살며 잘한 두 가지로 민주화운동과 결혼을 꼽았습니다.
엄지인 기자입니다.
◀VCR▶
60년을 함께 살아온 김영삼 전 대통령과
손명순 여사가 나란히 서서
손님들을 맞았습니다.
김수한 박관용 전 국회의장과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등
옛 상도동계 인사들은 물론,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문수 경기지사
정몽준 전 대표 등
한나라당의 유력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국회부의장 비서로 있던
지난 1951년 당시
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손명순 여사와
부부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인생을 살며
스스로 잘했다고 생각하는 두 가지는
민주화 운동과 결혼" 이라고 말했습니다.
◀SYN▶ 김영삼 전 대통령
"제 아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고마웠소, 사랑하오."
이명박 대통령도 상도동 자택으로
난을 보내 회혼식을 축하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간간이 부축을 받기도 했지만
우려할 정도의 특별한 질환은 없다고
측근들은 전했습니다.
MBC뉴스 엄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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