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서민수 기자
서민수 기자
증시 이틀째 '급등'‥다시 2,000선 회복
증시 이틀째 '급등'‥다시 2,000선 회복
입력
2011-03-05 06:30
|
수정 2011-03-0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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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증시가 이틀째 급등하며 다시 2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중동 불안 등으로 빠져나갔던 외국인 자금이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서민수 기자입니다.
◀VCR▶
코스피는 어제 34포인트 오르며
2004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틀 새 76포인트 상승해
지난달 22일 무너졌던 2천 선도
다시 복구됐습니다.
1조 2천억 원을
6일에 걸쳐 빼갔던 외국인들이
이번에는 이틀 동안
6천억 원 가까이 쏟아부으면서
추락하던 증시도
다시 날개를 달았습니다.
시장을 짓누르던 중동 사태가
머지않아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제시장의 투자 심리가 되살아났다는
분석입니다.
◀INT▶ 심재엽 연구위원/신한금융투자
"그동안에는 시장에서 많이
예측을 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본다면
이머징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증시에 달러가 유입되면서
환율은 내렸습니다.
어제 원-달러 환율은 5원 30전 내린
달러당 1,114원 60전을 기록했습니다.
◀INT▶김정호/외환딜러
"최근 물가가 상승하면서
금리인상 기대감이 높아졌고
이는 원화자산에 대한
투자 매력도를 높여서
원 달러환율의 추가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금융시장의 방향타를 쥔 외국인은
다음 주 한국은행의 금리 선택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민수입니다.
증시가 이틀째 급등하며 다시 2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중동 불안 등으로 빠져나갔던 외국인 자금이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서민수 기자입니다.
◀VCR▶
코스피는 어제 34포인트 오르며
2004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틀 새 76포인트 상승해
지난달 22일 무너졌던 2천 선도
다시 복구됐습니다.
1조 2천억 원을
6일에 걸쳐 빼갔던 외국인들이
이번에는 이틀 동안
6천억 원 가까이 쏟아부으면서
추락하던 증시도
다시 날개를 달았습니다.
시장을 짓누르던 중동 사태가
머지않아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국제시장의 투자 심리가 되살아났다는
분석입니다.
◀INT▶ 심재엽 연구위원/신한금융투자
"그동안에는 시장에서 많이
예측을 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본다면
이머징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증시에 달러가 유입되면서
환율은 내렸습니다.
어제 원-달러 환율은 5원 30전 내린
달러당 1,114원 60전을 기록했습니다.
◀INT▶김정호/외환딜러
"최근 물가가 상승하면서
금리인상 기대감이 높아졌고
이는 원화자산에 대한
투자 매력도를 높여서
원 달러환율의 추가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금융시장의 방향타를 쥔 외국인은
다음 주 한국은행의 금리 선택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민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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