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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문정 기상캐스터

[날씨] 주말 나들이 무난‥포근한 경칩

[날씨] 주말 나들이 무난‥포근한 경칩
입력 2011-03-05 06:30 | 수정 2011-03-0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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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위가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어제 같은 시각보다 2, 3도 가량 올라 있는데요.

    낮에는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나들이 즐기기에 무난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영남 일부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새롭게 내려졌습니다.

    화재가 나지 않도록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이자 경칩인 내일은 오늘부터 한층 더 포근해지겠습니다.

    서울 8도 등 대부분 지방 낮기온 10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일교차 주의하셔야겠고요.

    제주지방에서는 낮에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새벽 일부 지방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일부 내륙지방에 옅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따라서 전국이 대체로 맑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영동지방에서는 오전까지 바람이 조금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기온 분포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이 영하 1도, 철원 영하 5도, 대구 0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2, 3도 가량 올라 있습니다.

    낮에는 어제와 비슷하거나 기온 약간 오르겠는데요.

    서울 6도, 청주와 대전 8도, 대구는 10도가 예상되고 바람도 잠잠하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바다에서 잔잔하게 일겠지만 동해 먼바다에서는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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