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오해정 기자
오해정 기자
주유소로 승용차 돌진, 3명 부상 外
주유소로 승용차 돌진, 3명 부상 外
입력
2011-03-05 06:30
|
수정 2011-03-05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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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승용차가 주유소로 돌진해 3명이 다쳤습니다.
부산의 한 공장에서는 불이 나는 등 밤사이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은 오해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주유소 벽 한 편이
완전히 허물어졌습니다.
주유소 사무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어제저녁 6시쯤
충북 청주의 한 주유소에
51살 권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해
권 씨와 주유소 직원 두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주유소로 돌진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뼈대만 남은 공장이
새까맣게 재로 덮였습니다.
어젯밤 7시쯤 부산 남구 우암동의 한
스테인레스 공장에서 불이 나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지하 인쇄소에서
새까만 연기가 쉴 새 없이 나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중구 충무로의
한 인쇄소에서 불이 나
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
서울 마포의 난지천 공원에서는
낙엽 더미에 불이 붙어
이 일대 33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MBC뉴스 오해정입니다.
승용차가 주유소로 돌진해 3명이 다쳤습니다.
부산의 한 공장에서는 불이 나는 등 밤사이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은 오해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주유소 벽 한 편이
완전히 허물어졌습니다.
주유소 사무실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어제저녁 6시쯤
충북 청주의 한 주유소에
51살 권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해
권 씨와 주유소 직원 두 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주유소로 돌진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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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만 남은 공장이
새까맣게 재로 덮였습니다.
어젯밤 7시쯤 부산 남구 우암동의 한
스테인레스 공장에서 불이 나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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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인쇄소에서
새까만 연기가 쉴 새 없이 나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중구 충무로의
한 인쇄소에서 불이 나
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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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의 난지천 공원에서는
낙엽 더미에 불이 붙어
이 일대 33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MBC뉴스 오해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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