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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백승우 기자

'봄날씨' 포근한 주말‥다음 주 다시 꽃샘추위

'봄날씨' 포근한 주말‥다음 주 다시 꽃샘추위
입력 2011-03-05 06:30 | 수정 2011-03-0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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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사흘째 이어지던 꽃샘추위가 풀리면서 오랜만에 포근한 봄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기온이 떨어지며 추워지겠습니다.

    백승우 기자입니다.

    ◀VCR▶

    주말인 오늘은 추위가
    완연히 풀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예년 봄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영하 3도에 머물며 다소 춥겠지만,
    낮 기온은 6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대전 낮 기온은 8도,
    광주 9도, 대구 10도,
    부산은 12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맑아 나들이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침에는 일부 내륙 지방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더 포근해져
    서울 아침 기온이 0도,
    낮 기온은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꽃샘추위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월요일 서울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꽃샘추위는 금요일까지 이어진 뒤
    다음 주말쯤 풀릴 전망입니다.

    MBC뉴스 백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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