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이호인 특파원
이호인 특파원
리비아 탈출 난민 20만‥각국 대대적 지원
리비아 탈출 난민 20만‥각국 대대적 지원
입력
2011-03-05 07:39
|
수정 2011-03-0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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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20만에 이르는 리비아 탈출 난민들을 돕기 위해 각국이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은 군용기를 투입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이호인 특파원입니다.
◀VCR▶
미군의 C-130 수송기 2대가
외국인 노동자와 난민들을
철수시키기 위해
구호품을 싣고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미국은 민간 전세기 2편도
곧 투입할 예정입니다.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리비아 사태와 관련해
몇 가지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지금은 인도적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INT▶ 클린턴 미 국무장관
"미국은 리비아 국민들의 안녕을
매우 걱정하고 있습니다.
리비아 사람이든 탈출하는 사람이든
모두 미국의 지원 대상입니다."
영국과 유엔도 전세기 9편을 동원해
리비아에 있는 난민들을
튀니지와 카이로로
수송할 계획입니다.
프랑스도
전세기 2편을 투입하기로 했고
그리스, 이탈리아는
군함과 선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리비아 인근 지중해에
군사력을 증강시키고 있는 미군은
해병대를 태운 키어사지호가
크레타 섬 기지에 도착했고
또 다른 전함 폰스 호도
오늘 중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의 군용기 투입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미 국방부 쪽의
내켜 하지 않는 기류에도 불구하고
백악관이 여전히 군사 개입 카드를
강하게 추진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워싱턴에서 MBC뉴스 이호인입니다.
20만에 이르는 리비아 탈출 난민들을 돕기 위해 각국이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은 군용기를 투입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이호인 특파원입니다.
◀VCR▶
미군의 C-130 수송기 2대가
외국인 노동자와 난민들을
철수시키기 위해
구호품을 싣고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미국은 민간 전세기 2편도
곧 투입할 예정입니다.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리비아 사태와 관련해
몇 가지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지금은 인도적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INT▶ 클린턴 미 국무장관
"미국은 리비아 국민들의 안녕을
매우 걱정하고 있습니다.
리비아 사람이든 탈출하는 사람이든
모두 미국의 지원 대상입니다."
영국과 유엔도 전세기 9편을 동원해
리비아에 있는 난민들을
튀니지와 카이로로
수송할 계획입니다.
프랑스도
전세기 2편을 투입하기로 했고
그리스, 이탈리아는
군함과 선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리비아 인근 지중해에
군사력을 증강시키고 있는 미군은
해병대를 태운 키어사지호가
크레타 섬 기지에 도착했고
또 다른 전함 폰스 호도
오늘 중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의 군용기 투입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미 국방부 쪽의
내켜 하지 않는 기류에도 불구하고
백악관이 여전히 군사 개입 카드를
강하게 추진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워싱턴에서 MBC뉴스 이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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