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백승우 기자
백승우 기자
'봄날씨' 포근한 주말‥다음 주 다시 꽃샘추위
'봄날씨' 포근한 주말‥다음 주 다시 꽃샘추위
입력
2011-03-05 07:39
|
수정 2011-03-0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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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사흘째 이어지던 꽃샘추위가 풀리면서 오랜만에 포근한 봄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며 추워지겠습니다.
백승우 기자입니다.
◀VCR▶
주말인 오늘은 추위가
완연히 풀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예년 봄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영하 3도에 머물며 다소 춥겠지만,
낮 기온은 6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대전 낮 기온은 8도,
광주 9도, 대구 10도,
부산은 12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맑아 나들이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침에는 일부 내륙 지방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더 포근해져
서울 아침 기온이 0도,
낮 기온은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꽃샘추위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월요일 서울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꽃샘추위는 금요일까지 이어진 뒤
다음 주말쯤 풀릴 전망입니다.
MBC뉴스 백승우입니다.
사흘째 이어지던 꽃샘추위가 풀리면서 오랜만에 포근한 봄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하지만,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떨어지며 추워지겠습니다.
백승우 기자입니다.
◀VCR▶
주말인 오늘은 추위가
완연히 풀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아침까지는 쌀쌀하겠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예년 봄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영하 3도에 머물며 다소 춥겠지만,
낮 기온은 6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대전 낮 기온은 8도,
광주 9도, 대구 10도,
부산은 12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맑아 나들이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침에는 일부 내륙 지방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더 포근해져
서울 아침 기온이 0도,
낮 기온은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꽃샘추위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월요일 서울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꽃샘추위는 금요일까지 이어진 뒤
다음 주말쯤 풀릴 전망입니다.
MBC뉴스 백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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