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금기종 기자
금기종 기자
서울 외곽지역 8곳 '수도권 중심 거점' 육성
서울 외곽지역 8곳 '수도권 중심 거점' 육성
입력
2011-03-19 08:10
|
수정 2011-03-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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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서울 도심 집중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수도권 중심거점 8곳이 개발됩니다.
서울시는 벤처단지 등을 조성해서 일자리와 문화기능을 두루 갖춘 도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금기종 기자입니다.
◀VCR▶
서울시는 외곽지역 8곳을 선정해
'수도권 중심 거점'으로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지역과
곧바로 연계될 수 있는 지점에
경제·문화 중심지를 육성해
서울 도심 집중 현상을
완화하겠다는 것입니다.
대상 지역은 서울 마곡과 문정·장지,
창동·상계동, 연신내·불광 등입니다.
창동·상계동 지역의 경우
대규모 공공부지에 벤처단지를 조성해
동북권 인구 350만 명과
경기 북부의 150만 명 등
500만 명이 활동하는 동북권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 문정·장지 지역은 성남·용인 등
수도권 동남부와 위례신도시까지 연계해
미래형 복합도시로 만들고,
연신내·불광 지역은 고양 파주와 연계해
서북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수도권 주민들의
장거리 출퇴근에 따른 불편과 교통난 해소,
그리고 지역 불균형 완화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는 다음 달 연구용역에 착수해
내년 상반기까지 방안을 마련한 뒤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금기종입니다.
서울 도심 집중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수도권 중심거점 8곳이 개발됩니다.
서울시는 벤처단지 등을 조성해서 일자리와 문화기능을 두루 갖춘 도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금기종 기자입니다.
◀VCR▶
서울시는 외곽지역 8곳을 선정해
'수도권 중심 거점'으로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지역과
곧바로 연계될 수 있는 지점에
경제·문화 중심지를 육성해
서울 도심 집중 현상을
완화하겠다는 것입니다.
대상 지역은 서울 마곡과 문정·장지,
창동·상계동, 연신내·불광 등입니다.
창동·상계동 지역의 경우
대규모 공공부지에 벤처단지를 조성해
동북권 인구 350만 명과
경기 북부의 150만 명 등
500만 명이 활동하는 동북권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 문정·장지 지역은 성남·용인 등
수도권 동남부와 위례신도시까지 연계해
미래형 복합도시로 만들고,
연신내·불광 지역은 고양 파주와 연계해
서북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수도권 주민들의
장거리 출퇴근에 따른 불편과 교통난 해소,
그리고 지역 불균형 완화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는 다음 달 연구용역에 착수해
내년 상반기까지 방안을 마련한 뒤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금기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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