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홍기백 특파원
홍기백 특파원
리비아 반군 '전세 역전'‥카다피 고향 진격
리비아 반군 '전세 역전'‥카다피 고향 진격
입력
2011-03-28 08:08
|
수정 2011-03-2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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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리비아에서는 카다피군과 반군의 전세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데요.
다국적군의 공습에 힘입어 이번에는 반군이 기세를 잡았습니다.
반군들은 카다피의 고향을 노리고 있습니다.
카이로에서 홍기백 특파원이 전합니다.
◀VCR▶
다국적군의 끊임없는 공습에
카다피 지상군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아즈다비야를 탈환한 지 하루 만에
반군들은 석유수출항 브레가와
석유시설이 있는 라스라누프,
빈 자와드를 잇따라 점령했습니다.
반군들이 이달 초
트리폴리를 향해 진격할 때
마지막으로 도달했던
서쪽의 도시들입니다.
◀SYN▶ 아흐메드 베니/반군 대변인
"자유에는 대가가 있고
우리는 그 대가를 치를 준비가
돼 있습니다.
우리는 귀중한 리비아의 영토를
해방 시킬 준비가 돼 있습니다."
다국적군 전투기들은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서쪽의 미스라타와 진탄에서도
카다피군의 탱크와 장갑차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다음 격전지는
카다피의 고향인 시르테,
이 도시의 상징성 때문에
앞으로 양측은 도시를 둘러싸고
격렬한 전투를 벌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투기를 동원해 반군을 측면지원해온
미국과 영국은 그러나
반군에 대한 무기지원에 대해서는
계획이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나토는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운영과
지상군 공격까지 포함하는
작전지휘권을 전면적으로
인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이로에서 MBC뉴스 홍기백입니다.
리비아에서는 카다피군과 반군의 전세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데요.
다국적군의 공습에 힘입어 이번에는 반군이 기세를 잡았습니다.
반군들은 카다피의 고향을 노리고 있습니다.
카이로에서 홍기백 특파원이 전합니다.
◀VCR▶
다국적군의 끊임없는 공습에
카다피 지상군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아즈다비야를 탈환한 지 하루 만에
반군들은 석유수출항 브레가와
석유시설이 있는 라스라누프,
빈 자와드를 잇따라 점령했습니다.
반군들이 이달 초
트리폴리를 향해 진격할 때
마지막으로 도달했던
서쪽의 도시들입니다.
◀SYN▶ 아흐메드 베니/반군 대변인
"자유에는 대가가 있고
우리는 그 대가를 치를 준비가
돼 있습니다.
우리는 귀중한 리비아의 영토를
해방 시킬 준비가 돼 있습니다."
다국적군 전투기들은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서쪽의 미스라타와 진탄에서도
카다피군의 탱크와 장갑차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다음 격전지는
카다피의 고향인 시르테,
이 도시의 상징성 때문에
앞으로 양측은 도시를 둘러싸고
격렬한 전투를 벌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투기를 동원해 반군을 측면지원해온
미국과 영국은 그러나
반군에 대한 무기지원에 대해서는
계획이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나토는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운영과
지상군 공격까지 포함하는
작전지휘권을 전면적으로
인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이로에서 MBC뉴스 홍기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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