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와글와글 인터넷] '강대성 닷컴' 등장‥네티즌 눈살/천 벌의 청바지로 음악 연주 外
[와글와글 인터넷] '강대성 닷컴' 등장‥네티즌 눈살/천 벌의 청바지로 음악 연주 外
입력
2011-06-01 08:55
|
수정 2011-06-0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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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인터넷 화제 전해드리는 '와글와글 인터넷'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일들이나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만들어지는 것이 무슨 무슨 닷컴인데요.
◀ANC▶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싸늘합니다.
함께 보시죠.
◀VCR▶
얼마 전 서태지-이지아 스캔들로
이지아닷컴이 만들어지고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옥주현의 '옥주현닷컴' 이 만들어져
네티즌 사이에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빅뱅 대성의 교통사고와 관련된
사이트까지 등장했습니다.
이 닷컴에는 대성의 프로필과
교통사고 경위,
각종 뉴스 동영상 등과 함께
의문점이 올라왔는데요.
이러한 현상에 대해
한 네티즌은 "마녀사냥을
조장할 수 있다"라며 지적했고요.
그 외 네티즌들은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데,
근거 없는 논란 제기만
가득하다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이고 있네요.
=============================
지난 주말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와 플로리다 말린스의 경기.
다저스 팬으로 보이는 한 남성.
파울 볼이 자신에게 날라오자,
이 공을 잡으려고 안고 있던
딸을 바닥에 떨어뜨리네요.
파울 볼에 대한 야구광 아빠의
집착에도 불구,
파울 볼을 놓쳐버리는데요.
그제야 딸을 바닥에 내팽개친 게
미안했는지 당황하는 모습입니다.
딸은 큰 상처는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죠!
파울 볼 잡으려다 소중한 딸을
잊으신 것 같네요!
=============================
청바지로
음악을 연주할 수 있을까요.
캐나다 국적 음악가 앤드루 후앙이
무려 천 개의 청바지를 이용해
만든 음악입니다.
청바지의 단추를 부딪치고
지퍼를 오르내리는 소리.
청바지를 찢고, 때리고, 비빌 때 나는
소리를 모았더니
이런 비트 있는 음악이 탄생했습니다.
단순한 동작이 만들어낸
소리가 멋진 하모니를 이루네요.
=============================
한 남성이
숲 속을 걷다가 야생 곰과
마주쳤습니다.
놀란 나머지 이 남성은
한 손에 긴 나무 막대기를 든 채
괴성을 지르며 곰을 위협해보지만,
좀처럼 곰은 달아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남성을 따라
언덕을 내려오네요.
한 번 더 소리를 지르자,
곰은 잠시 주춤하고요.
남성도 황급히 샛길을 따라
도망갑니다.
그런데 도망간 줄 알았던 곰이
남성의 뒤를 오히려
바짝 쫓아왔습니다.
이 남성이 곰에서 벗어났을지
영상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데요.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와글와글 인터넷'이었습니다.
인터넷 화제 전해드리는 '와글와글 인터넷'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는 일들이나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만들어지는 것이 무슨 무슨 닷컴인데요.
◀ANC▶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싸늘합니다.
함께 보시죠.
◀VCR▶
얼마 전 서태지-이지아 스캔들로
이지아닷컴이 만들어지고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옥주현의 '옥주현닷컴' 이 만들어져
네티즌 사이에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빅뱅 대성의 교통사고와 관련된
사이트까지 등장했습니다.
이 닷컴에는 대성의 프로필과
교통사고 경위,
각종 뉴스 동영상 등과 함께
의문점이 올라왔는데요.
이러한 현상에 대해
한 네티즌은 "마녀사냥을
조장할 수 있다"라며 지적했고요.
그 외 네티즌들은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인데,
근거 없는 논란 제기만
가득하다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이고 있네요.
=============================
지난 주말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와 플로리다 말린스의 경기.
다저스 팬으로 보이는 한 남성.
파울 볼이 자신에게 날라오자,
이 공을 잡으려고 안고 있던
딸을 바닥에 떨어뜨리네요.
파울 볼에 대한 야구광 아빠의
집착에도 불구,
파울 볼을 놓쳐버리는데요.
그제야 딸을 바닥에 내팽개친 게
미안했는지 당황하는 모습입니다.
딸은 큰 상처는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죠!
파울 볼 잡으려다 소중한 딸을
잊으신 것 같네요!
=============================
청바지로
음악을 연주할 수 있을까요.
캐나다 국적 음악가 앤드루 후앙이
무려 천 개의 청바지를 이용해
만든 음악입니다.
청바지의 단추를 부딪치고
지퍼를 오르내리는 소리.
청바지를 찢고, 때리고, 비빌 때 나는
소리를 모았더니
이런 비트 있는 음악이 탄생했습니다.
단순한 동작이 만들어낸
소리가 멋진 하모니를 이루네요.
=============================
한 남성이
숲 속을 걷다가 야생 곰과
마주쳤습니다.
놀란 나머지 이 남성은
한 손에 긴 나무 막대기를 든 채
괴성을 지르며 곰을 위협해보지만,
좀처럼 곰은 달아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남성을 따라
언덕을 내려오네요.
한 번 더 소리를 지르자,
곰은 잠시 주춤하고요.
남성도 황급히 샛길을 따라
도망갑니다.
그런데 도망간 줄 알았던 곰이
남성의 뒤를 오히려
바짝 쫓아왔습니다.
이 남성이 곰에서 벗어났을지
영상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데요.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와글와글 인터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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