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종욱 기자
박종욱 기자
무궁화호 열차, 전기공급 중단으로 운행 지연 外
무궁화호 열차, 전기공급 중단으로 운행 지연 外
입력
2011-06-28 08:08
|
수정 2011-06-2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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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어젯밤 무궁화호 열차가 달리는 도중에 정전이 됐습니다.
열차운행이 지연돼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박종욱 기자가 모았습니다.
◀VCR▶
어젯밤 11시 반쯤 대전을 출발해
서울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가
신탄진역을 지날때쯤
전기가 갑자기 끊기면서
객차 내부가 암흑으로 변했습니다.
열차는 오산역까지 20여분간
불이꺼진 채로 달렸습니다.
◀SYN▶ 여명구/승객
"불만이 쌓이죠. 큰일 난 거 아닌가,
이러다 집에 못 가는 거 아닌가."
오산역에서
다른 차량으로 교체되느라
열차 운행도
30분가량 지연됐습니다.
코레일 측은
"동력차의 변압기가 고장 나면서
전력 공급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
창문에서 쉴새 없이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관악구 신원동의
한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명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3층 방 창문에서
시커먼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여자친구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53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서 씨는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MBC뉴스 박종욱입니다.
어젯밤 무궁화호 열차가 달리는 도중에 정전이 됐습니다.
열차운행이 지연돼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박종욱 기자가 모았습니다.
◀VCR▶
어젯밤 11시 반쯤 대전을 출발해
서울로 가던 무궁화호 열차가
신탄진역을 지날때쯤
전기가 갑자기 끊기면서
객차 내부가 암흑으로 변했습니다.
열차는 오산역까지 20여분간
불이꺼진 채로 달렸습니다.
◀SYN▶ 여명구/승객
"불만이 쌓이죠. 큰일 난 거 아닌가,
이러다 집에 못 가는 거 아닌가."
오산역에서
다른 차량으로 교체되느라
열차 운행도
30분가량 지연됐습니다.
코레일 측은
"동력차의 변압기가 고장 나면서
전력 공급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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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서 쉴새 없이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서울 관악구 신원동의
한 원룸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명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3층 방 창문에서
시커먼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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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여자친구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53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서 씨는
여자친구가 만나주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MBC뉴스 박종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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