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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장마, 낮동안 소강상태‥밤부터 다시 비 소식

[날씨] 장마, 낮동안 소강상태‥밤부터 다시 비 소식
입력 2011-07-08 08:08 | 수정 2011-07-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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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강원 중남부와 충청도 그리고 전북 북부지방에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여전히 충남 남부와 전북 북부지방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10mm 안팎의 굵은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는 오전 중에 점차 약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낮 동안에는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밤부터 강한 비에 다시 대비를 하셔야겠는데요.

    충청도와 강원도 또 남해안지방에서는 시간당 2, 30mm 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우량은 충청도와 강원 중남부 그리고 남해안지방에 최고 120mm 이상, 경기 남부와 남부지방 30에서 80, 서울 등 그밖의 지방은 10에서 60mm 가량이 되겠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은 중부와 남부지방 사이쯤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늘 남부지방에서 다소 약해졌다가 다시 중부지방쪽으로 북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은 전국에서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21도, 청주 23도를 보이고 있고요.

    낮기온은 서울 27도, 대구는 30도를 보이겠습니다.

    물결은 남해 먼 바다와 동해에서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곳곳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요.

    당분간비 소식이 잦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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