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희웅 기자
김희웅 기자
SC제일은행, 내주 일부 영업점 폐쇄 우려
SC제일은행, 내주 일부 영업점 폐쇄 우려
입력
2011-07-0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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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7-0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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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총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SC제일은행은 이번 주말 노사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모레부터 전국 일부 영업점 운영이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은행 측은 " 파업 불참 직원들의 과중한 업무로 발생할 지 모를 사고를 막기 위해 노사 협상 타결시까지 392개 영업점 중 43곳의 운영을 일시 중단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은행 측은 " 파업 불참 직원들의 과중한 업무로 발생할 지 모를 사고를 막기 위해 노사 협상 타결시까지 392개 영업점 중 43곳의 운영을 일시 중단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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