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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이준기, 수해 복구 지원 구슬땀/서태지-이지아 이혼 합의, 7시간 만에 재점화? 外

[연예투데이] 이준기, 수해 복구 지원 구슬땀/서태지-이지아 이혼 합의, 7시간 만에 재점화? 外
입력 2011-07-30 08:28 | 수정 2011-07-3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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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연예계 화제의 소식 알아봅니다.

    군 복무 중인 배우 이준기 씨가 수해복구 작업에 나선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VCR▶

    (1) 이준기 수해복구 지원 구슬땀

    이준기 씨가
    우면산 자락 국립국악원
    수해 복구 지원 현장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이준기 씨는 폭우가 쏟아진
    그제,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하는데요.

    궂은 날씨에도 삽을 들고
    열심히 흙을 퍼 나르며
    복구 작업에 임했다고 합니다.

    이준기 씨는 지난 해 5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해
    국방홍보원의 홍보지원병으로
    군 복무 중인데요.

    이날 수해복구 작업에는
    동료병사인 앤디, 이동건, 박효신도
    함께 참여했다고 합니다.

    =============================

    (2) 서태지-이지아 이혼 합의,
    7시간 만에 갈등 재점화?

    서태지-이지아 씨가
    이혼에 극적으로 합의했지만
    7시간 만에 다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지아 측에서
    "서태지 측이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아가 잘못을 인정한 거처럼
    이야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입니다.

    두 사람은 합의서를 통해
    '이혼한다.
    금전적 거래는 없었다.
    더 이상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하거나 서로 비방하지
    않는다'라고 합의했는데요.

    특히 결혼 생활과 관련한
    내용을 출판할 경우
    위약금 2억 원을 지급한다고
    명시한 조항도 있습니다.

    =============================

    (3) 조인성 히말라야에서 이틀간 고립

    배우 조인성 씨가
    히말라야에서 기상 악화로
    이틀간 산 속에 발이 묶이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조인성 씨는 히말라야에서
    아웃도어 제품 광고를 찍다 고립돼
    이틀간 산 속에 있다가
    하산했다고 하는데요.

    소속사 측에서는
    "기상악화로 촬영이 지연된
    것일 뿐"이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조인성 씨는
    그제 귀국했어야 하는데
    촬영이 지연돼, 오늘
    귀국길에 오른다고 하네요.

    =============================

    (4) 유승호 교통사고 차량 대파
    얼굴 골절상 입어

    배우 유승호 씨는
    차량이 대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어제 오전 문경의
    드라마 세트장으로 이동하던 중
    타고 있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는데요.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고
    눈가에 경미한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승호 씨는 사고 당시
    오히려 '괜찮다'며
    어린나이답지 않은
    의연함을 보였다는데요.

    서울의 종합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후
    촬영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ANC▶

    올해 고3인
    여고생 가수 아이유가
    최근 불거져 나온
    대학 특례 입학 소문에 대해
    해명에 나섰습니다.

    ◀VCR▶

    (5) 아이유, 대학 특례 입학 소문 해명

    지난 3월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아이유는
    당분간 대학 진학 계획이
    없다고 밝혔는데요.

    그런데 최근 작사를 배우기 위해
    모 대학 국문과에 특례 입학한다는
    소문이 불거지면서

    아이유가 해명에 나선 것입니다.

    공식 팬 카페를 통해
    특례입학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는데요.

    아이유는 대학은 갈 수 있는
    여건과 능력이 될 때 가겠다며
    당장은 대학진학이 힘들다고
    덧붙였습니다.

    =============================

    (6) 비, 무조건 현역 입대
    하지만 10월은 아냐

    월드스타 비가 10월에
    군에 입대한다는
    보도가 터져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제 한 매체에서 비가
    10월 4일 현역병으로 입대해
    육군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는데요.

    소속사 측은
    전국투어를 마친 후 올해 안에
    현역 입대할 계획이라며

    하지만 10월에 입대한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영화 촬영과 전국투어 등
    바쁜 일정으로 10월 입대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

    (7) 폭풍성장 이현우,
    김유신에서 계백으로

    월화 드라마 <계백>에서
    계백의 아역을 맡은
    배우 이현우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방송 예고 장면에
    잠깐 등장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로 떠올랐는데요.

    <선덕여왕>에서 김유신의
    아역을 맡았던 이현우가
    이번엔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계백>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게 된 겁니다.

    2년 전, 김유신 때와 비교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인데요.

    이현우는 사랑과 의리에
    물러섬이 없는 청년 계백의 기상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

    (8) 줄리아 로버츠,
    과한 포토샵으로 방송금지 굴욕

    할리우드의 톱스타
    줄리아 로버츠의 광고가
    과도한 보정작업으로 영국에서
    방송 금지 처분을 당했습니다.

    문제의 광고는 줄리아 로버츠의
    화장품 광고인데요.

    영국 광고규제 심의의원회에 따르면
    소비자들에게 지나친 효과를
    기대하게 만들 우려가 있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지나치게 날씬한 몸매가
    현실과 너무 다르다는 건데요.

    올해 45살인 줄리아 로버츠는
    광고에서 20대 초반의 피부로
    보일 정돕니다.

    과도한 보정작업이
    방송금지라는 굴욕을 불렀네요.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편안한 휴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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