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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정인 기자

'대이동' 시작‥귀성행렬 고속도로 곳곳 정체

'대이동' 시작‥귀성행렬 고속도로 곳곳 정체
입력 2011-09-10 06:28 | 수정 2011-09-1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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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오늘은 추석연휴 첫날입니다.

    고향에 가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ANC▶

    현재 고속도로상황을 취재기자 연결해를 알아보겠습니다.

    김정인 기자. 전해 주시죠.

    ◀ 기 자 ▶

    네, 아직 아침 이른 시간이지만 고속도로는 벌써부터 곳곳이 막히고 있습니다.

    ◀VCR▶

    서해안 고속도로는 서산나들목에서 홍상나들목 구간 등 모두 32km가, 경부 고속도로는 기흥휴게소에서 오산나들목 구간 등 9km가 정체입니다.

    고속도로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경부선 죽전 휴게소 부근입니다.

    부산 방면 차량들이 길게 늘어선 채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 고속도로 서서울 영업소 부근입니다.

    역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6시간 반, 목포까지 5시간 반, 광주까지 4시간 50분이 걸립니다.

    오늘 서울을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되는 차량은 모두 41만 5천대로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중에 가장 막히는 시간은 오늘 오후부터 내일 낮까지로 예측됩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MBC뉴스 김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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