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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탭 10.1' 독일판매 금지 확정
삼성전자 '갤럭시 탭 10.1' 독일판매 금지 확정
입력
2011-09-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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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9-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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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 10.1의 독일 내 판매와·마케팅 금지가 확정됐습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은 갤럭시탭 10.1의 [독일 내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삼성전자의 이의 신청을 기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이에 대해 즉각 항소 의지를 밝힘에 따라 삼성과 애플 간 특허 분쟁은 사활을 건 장기전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은 갤럭시탭 10.1의 [독일 내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삼성전자의 이의 신청을 기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가 이에 대해 즉각 항소 의지를 밝힘에 따라 삼성과 애플 간 특허 분쟁은 사활을 건 장기전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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