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한동수 기자
한동수 기자
[경제플러스] 취업·부업 미끼 다단계 유인 금지 外
[경제플러스] 취업·부업 미끼 다단계 유인 금지 外
입력
2011-12-31 07:38
|
수정 2011-12-3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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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앞으로 취업이나 부업알선 등을 미끼로 학생이나 주부를 다단계판매로 끌어들이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또 카드사들이 보이스피싱 피해자 구제책을 내놨는데요.
경제플러스 한동수 기자입니다.
◀VCR▶
내년 7월부터 취업이나 부업 알선을 미끼로 학생이나 주부 등을 유인하는 행위는 사행적 판매원 확장 행위로 금지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와 함께 다단계를 통해 구입한 물건을 환불받기 쉽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변종 방문 판매 행위에 대해 일반 다단계 판매와 마찬가지로 영업 전에 시도에 등록하도록 했습니다.
=============================
작년 3건이던 소셜커머스 피해 신고가 올해 10월까지 633건에 달해 211배가 증가했습니다.
피해신고가 접수된 소셜커머스 업체 가운데 그루폰, 티켓몬스터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들은 부도나 폐업으로 연락이 끊겨 피해 구제도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원은 소셜커머스를 이용할 때 해당 업체가 피해보상보험에 가입했는지 확인하고 대금 결제는 현금보다 신용카드로 하라고 권고했습니다.
=============================
하나SK카드가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 피해 원금의 45%까지 감면해주는 구제책을 내놓았습니다.
구제대상은 올해 ARS와 인터넷을 통한 보이스피싱 사고 가운데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회원 인증이 강화된 12월 8일까지 피해를 본 고객입니다.
지난 26일 현대카드가 피해 원금의 40%를 돌려주기로 했고 다른 카드사들도 조만간 비슷한 내용의 관련 대책을 내놓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한동수입니다.
앞으로 취업이나 부업알선 등을 미끼로 학생이나 주부를 다단계판매로 끌어들이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또 카드사들이 보이스피싱 피해자 구제책을 내놨는데요.
경제플러스 한동수 기자입니다.
◀VCR▶
내년 7월부터 취업이나 부업 알선을 미끼로 학생이나 주부 등을 유인하는 행위는 사행적 판매원 확장 행위로 금지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와 함께 다단계를 통해 구입한 물건을 환불받기 쉽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변종 방문 판매 행위에 대해 일반 다단계 판매와 마찬가지로 영업 전에 시도에 등록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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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건이던 소셜커머스 피해 신고가 올해 10월까지 633건에 달해 211배가 증가했습니다.
피해신고가 접수된 소셜커머스 업체 가운데 그루폰, 티켓몬스터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들은 부도나 폐업으로 연락이 끊겨 피해 구제도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원은 소셜커머스를 이용할 때 해당 업체가 피해보상보험에 가입했는지 확인하고 대금 결제는 현금보다 신용카드로 하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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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가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 피해 원금의 45%까지 감면해주는 구제책을 내놓았습니다.
구제대상은 올해 ARS와 인터넷을 통한 보이스피싱 사고 가운데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회원 인증이 강화된 12월 8일까지 피해를 본 고객입니다.
지난 26일 현대카드가 피해 원금의 40%를 돌려주기로 했고 다른 카드사들도 조만간 비슷한 내용의 관련 대책을 내놓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한동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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