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조윤정 기자
조윤정 기자
돼지고기값 약세‥사육두수, 1년전보다 30% 폭증
돼지고기값 약세‥사육두수, 1년전보다 30% 폭증
입력
2012-10-08 12:22
|
수정 2012-10-08 13:42
재생목록
돼지고기값이 폭락하고 소고기값도 계속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소, 돼지 사육두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올 3분기 가축동향조사결과에 따르면 작년 초 구제역 이후 대량 입식한 어미돼지가 새끼를 낳기 시작하면서 돼지 사육두수는 전분기보다 5.3%, 1년 전보다는 30% 가까이 증가한 993만 7천 마리에 달했습니다.
한우와 육우도 최근 소비부진이 계속되면서 현재 314만 3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1%, 전년 동기보다 3% 넘게 늘었습니다.
통계청의 올 3분기 가축동향조사결과에 따르면 작년 초 구제역 이후 대량 입식한 어미돼지가 새끼를 낳기 시작하면서 돼지 사육두수는 전분기보다 5.3%, 1년 전보다는 30% 가까이 증가한 993만 7천 마리에 달했습니다.
한우와 육우도 최근 소비부진이 계속되면서 현재 314만 3천 마리로 전분기보다 1%, 전년 동기보다 3% 넘게 늘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