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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강민구 기자

공무원·목사·장교 등 '몰카족' 무더기 적발

공무원·목사·장교 등 '몰카족' 무더기 적발
입력 2012-08-22 18:06 | 수정 2012-08-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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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거리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찍어 성인사이트에 올린 공무원, 목사, 현역 장교 등 36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인터넷 성인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미성년자의 나체 사진을 찍어 유포한 혐의로 48살 오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고급 카메라와 망원 렌즈를 이용해 거리에서 여성의 하체와 속옷을 몰래 찍은 사진 45만장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로 공무원 38살 고 모 씨와 목사 35살 김 모 씨 등 33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현역 소령 심 모 씨를 해당 군부대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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