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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기자
강민구 기자
분만여성 10% 임신중 당뇨‥연평균 27% 증가
분만여성 10% 임신중 당뇨‥연평균 27% 증가
입력
2012-10-09 18:50
|
수정 2012-10-0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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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임신 중 당뇨병' 환자가 분만여성 100명당 1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5년 동안 '임신 중 당뇨병'과 관련한 건강보험 진료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환자가 2007년 1만 7천여명에서 지난해 4만 4천여명으로 늘어 연평균 27%씩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령별로는 30세에서 34세가 가장 많았고, 30세 이후부터는 환자 발생이 급격하게 늘어 분만여성 100명당 임신 중 당뇨환자는 20대에 비해 30대가 2배에서 3배 정도 많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5년 동안 '임신 중 당뇨병'과 관련한 건강보험 진료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환자가 2007년 1만 7천여명에서 지난해 4만 4천여명으로 늘어 연평균 27%씩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령별로는 30세에서 34세가 가장 많았고, 30세 이후부터는 환자 발생이 급격하게 늘어 분만여성 100명당 임신 중 당뇨환자는 20대에 비해 30대가 2배에서 3배 정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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