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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채 기자
윤병채 기자
'초미세 먼지' 대기 중 농도 기준치 초과
'초미세 먼지' 대기 중 농도 기준치 초과
입력
2012-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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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8-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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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기가스나 담배 연기에 들어 있는 국내 '초미세 먼지'의 대기 중 농도가 전국 평균 1세제곱 미터에 28마이크로그램으로 기준치보다 3마이크로그램 높았습니다.
이는 미국 주요 도시보다 두 배 이상 높은데, 입자가 작은 초미세 먼지는 폐에 깊숙이 쌓여 미세먼지보다 더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미국 주요 도시보다 두 배 이상 높은데, 입자가 작은 초미세 먼지는 폐에 깊숙이 쌓여 미세먼지보다 더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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