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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문호철 기자

美 로버트 케네디 2세 부인 목매 자살

美 로버트 케네디 2세 부인 목매 자살
입력 2012-05-18 09:38 | 수정 2012-05-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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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숨진 채 발견된 로버트 케네디 전 미국 상원의원의 아들 로버트 케네디 2세의 부인 메리 케네디가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관할 검시관실이 밝혔습니다.

    올해 52세인 메리는 지난 수년간 약물과 알코올 중독으로 치료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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