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김대근 기자
김대근 기자
박지성, 페널티킥으로 리그 3호 도움‥맨유 2-0 승리
박지성, 페널티킥으로 리그 3호 도움‥맨유 2-0 승리
입력
2012-02-01 21:30
|
수정 2012-02-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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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스토크시티 전에서 시즌 여섯 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리버풀전 골에 이어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산소탱크의 진가를 보여줬습니다.
김대근 기자입니다.
◀VCR▶
호시탐탐 선두탈환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번에도 해결사는 박지성이었습니다.
스토크시티의 골문이 좀처럼 열리지 않자 직접 돌파에 나섰습니다.
전반 37분 왼쪽 공간을 빠르게 파고들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습니다.
2년차 징크스에 시달리던 에르난데스에게 득점기회를 양보했고 선제골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기선을 제압한 맨유는 후반 7분 발렌시아가 유도한 페널티킥을 베르바토프가 차 넣어 2대0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린 박지성에게 현지 언론은 '끊임없이 뛰어 다녔다'며 평점 7점을 줬습니다.
=======================
선두를 달리던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는 에버턴에 1대0으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덕분에 맨유는 골 득실만 뒤진 채 승점에서 동률을 이루며 정상을 향한 발걸음에 힘이 붙었습니다.
=======================
첼시는 강호의 체면을 구겼습니다.
이번 시즌 승격팀 스완지시티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습니다.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시간, 상대 자책골로 겨우 패배를 면했지만 우승 경쟁에서는 더욱 멀어졌습니다.
MBC뉴스 김대근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스토크시티 전에서 시즌 여섯 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리버풀전 골에 이어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산소탱크의 진가를 보여줬습니다.
김대근 기자입니다.
◀VCR▶
호시탐탐 선두탈환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번에도 해결사는 박지성이었습니다.
스토크시티의 골문이 좀처럼 열리지 않자 직접 돌파에 나섰습니다.
전반 37분 왼쪽 공간을 빠르게 파고들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습니다.
2년차 징크스에 시달리던 에르난데스에게 득점기회를 양보했고 선제골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기선을 제압한 맨유는 후반 7분 발렌시아가 유도한 페널티킥을 베르바토프가 차 넣어 2대0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린 박지성에게 현지 언론은 '끊임없이 뛰어 다녔다'며 평점 7점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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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를 달리던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는 에버턴에 1대0으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덕분에 맨유는 골 득실만 뒤진 채 승점에서 동률을 이루며 정상을 향한 발걸음에 힘이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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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강호의 체면을 구겼습니다.
이번 시즌 승격팀 스완지시티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습니다.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시간, 상대 자책골로 겨우 패배를 면했지만 우승 경쟁에서는 더욱 멀어졌습니다.
MBC뉴스 김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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