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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심위원장에 강철규 "공천혁명 이끌 인물"

민주당 공심위원장에 강철규 "공천혁명 이끌 인물"
입력 2012-02-01 21:30 | 수정 2012-02-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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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이번엔 정치권 소식입니다.

    민주통합당의 공천심사위원장에 참여정부 때 공정거래위원장을 지낸 강철규 우석대 총장이 임명됐습니다.

    한나라당과 미래희망연대는 내일 합당절차를 모두 끝내기로 했습니다.

    문호철 기자입니다.

    ◀VCR▶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장에 임명된 강철규 우석대 총장은 '경제정의실천연합'의 창립멤버이자 참여정부시절 공정거래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SYN▶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많은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이분을 민주통합당의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이끄는 진두지휘할 가장 적절한 인물이라고 생각을 해서..."

    강 위원장은 사람을 존중하는 인물, 서민의 아픔을 읽고 해결에 노력하는 인물, 공정 신뢰사회 구축에 노력하는 인물이라는 3대 원칙을 공천의 기준으로 제시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주 안으로 15명 이내의 공천심사위원회구성을 완료하고 공천기준과 경선방식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미래희망연대로 이름을 바꿨던 옛 친박연대가 내일 한나라당과의 합당절차를 마무리합니다.

    양당은 지난 2010년 각각 전당대회를 통해 양당합당을 의결했지만, 미래희망연대의 채무 13억원과 당직자승계문제가 걸림돌이 돼왔습니다.

    ◀SYN▶ 권영세 한나라당 사무총장
    "사무인력부분도 우리가 상당한 부분 수용하기로 했고 채무문제와 관해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대승적으로 합의해서..."

    미래희망연대의 비례대표의원 8명 모두 합당과 함께 한나라당 당적을 갖게 되면서 한나라당 의석수는 현재의 166석에서 174석으로 늘어납니다.

    MBC뉴스 문호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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