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신원식 기자
신원식 기자
괭이 갈매기의 천국 태안‥하늘의 군무 '장관'
괭이 갈매기의 천국 태안‥하늘의 군무 '장관'
입력
2012-06-01 21:48
|
수정 2012-06-0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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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서해안의 대표적인 괭이갈매기 번식지인 충남 태안 난도에 수 십 만 마리의 괭이갈매기가 모여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신원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충남 태안군 근흥면 난도.
괭이갈매기들이 화려한 군무를 선보입니다.
번식철인 요즘 난도엔 수십만 마리의 괭이 갈매기들이 모여듭니다.
바위틈 곳곳에는 부화를 기다리는 알이 있고 이미 알을 깨고나온 새끼들은 설레임속에 첫 번째 비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섬에 모여 들기 시작한 괭이갈매기들은 번식기가 끝나는 8월까지 머무릅니다.
서해안의 대표적인 괭이갈매기 번식지인 난도는 천연기념물 334호로 지정돼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INT▶ 조상호/충남 태안군청
"난도는 괭이갈매기 번식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어 일반인의 출입을 연 중 엄격히 통제하기 때문에 최적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고기떼가 있는 곳에 잘 모이는 괭이갈매기는 어장을 찾는데 도움을 줘 어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원식입니다.
서해안의 대표적인 괭이갈매기 번식지인 충남 태안 난도에 수 십 만 마리의 괭이갈매기가 모여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신원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충남 태안군 근흥면 난도.
괭이갈매기들이 화려한 군무를 선보입니다.
번식철인 요즘 난도엔 수십만 마리의 괭이 갈매기들이 모여듭니다.
바위틈 곳곳에는 부화를 기다리는 알이 있고 이미 알을 깨고나온 새끼들은 설레임속에 첫 번째 비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섬에 모여 들기 시작한 괭이갈매기들은 번식기가 끝나는 8월까지 머무릅니다.
서해안의 대표적인 괭이갈매기 번식지인 난도는 천연기념물 334호로 지정돼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INT▶ 조상호/충남 태안군청
"난도는 괭이갈매기 번식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어 일반인의 출입을 연 중 엄격히 통제하기 때문에 최적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고기떼가 있는 곳에 잘 모이는 괭이갈매기는 어장을 찾는데 도움을 줘 어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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