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정준희 기자
정준희 기자
별들이 몰려 온다‥세기의 맞대결들
별들이 몰려 온다‥세기의 맞대결들
입력
2012-07-28 21:42
|
수정 2012-07-3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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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올림픽을 지켜보는 큰 재미 가운데 세계적인 스타들의 라이벌전을 빼놓을 수 없죠.
놓쳐서는 안 될 세기의 맞대결들, 정준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인간 탄환들의 전쟁, 남자 육상 100M에서는 볼트와 블레이크의 빅매치가 트랙을 달굽니다.
자메이카 대표 선발전에서 볼트를 제압한 블레이크의 상승세가 무섭지만, 볼트는 "9초 40의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하겠다"며 올림픽 2연패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SYN▶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육상 대표
"경쟁자들의 경기를 보기는 하겠지만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아요."
올림픽 6관왕을 노리는 펠프스의 최대 라이벌은 지난해 세계선수권 5관왕 라이언 록티입니다.
펠프스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며 마지막 승부를 예고한 가운데, 개인혼영 200M와 400M에서 두 선수는 수영황제의 영광을 놓고 격돌합니다.
◀SYN▶ 마이클 펠프스/미국 수영 대표
"경쟁이 숨 막힌다고 해야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올림픽의 치열한 승부인만큼 감상적이 됩니다."
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과 중국의 신예 저우루루의 맞대결도 우리에게는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지난해 세계챔피언 저우루루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지만 올림픽이란 큰 무대에서는 장미란의 관록과 노련미를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분석입니다.
◀SYN▶ 장미란/역도 국가대표
"어리고 좋은 선수들이 상승세이기 때문에 저 또한 같이 좋은 경쟁을 펼칠 것으로, 또 배울 점이 있다면 배우고..."
이와 함께 4년전 안방에서 이뤄낸 종합 1위의 영광을 이번에도 지켜내겠다는 중국과 자존심을 걸고 권토중래를 노리는 미국, 그리고 역사적으로 밀접한 영국과 호주의 메달 경쟁도 런던올림픽의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정준희입니다.
올림픽을 지켜보는 큰 재미 가운데 세계적인 스타들의 라이벌전을 빼놓을 수 없죠.
놓쳐서는 안 될 세기의 맞대결들, 정준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인간 탄환들의 전쟁, 남자 육상 100M에서는 볼트와 블레이크의 빅매치가 트랙을 달굽니다.
자메이카 대표 선발전에서 볼트를 제압한 블레이크의 상승세가 무섭지만, 볼트는 "9초 40의 세계신기록으로 우승하겠다"며 올림픽 2연패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SYN▶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육상 대표
"경쟁자들의 경기를 보기는 하겠지만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아요."
올림픽 6관왕을 노리는 펠프스의 최대 라이벌은 지난해 세계선수권 5관왕 라이언 록티입니다.
펠프스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며 마지막 승부를 예고한 가운데, 개인혼영 200M와 400M에서 두 선수는 수영황제의 영광을 놓고 격돌합니다.
◀SYN▶ 마이클 펠프스/미국 수영 대표
"경쟁이 숨 막힌다고 해야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올림픽의 치열한 승부인만큼 감상적이 됩니다."
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과 중국의 신예 저우루루의 맞대결도 우리에게는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지난해 세계챔피언 저우루루의 상승세가 만만치 않지만 올림픽이란 큰 무대에서는 장미란의 관록과 노련미를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분석입니다.
◀SYN▶ 장미란/역도 국가대표
"어리고 좋은 선수들이 상승세이기 때문에 저 또한 같이 좋은 경쟁을 펼칠 것으로, 또 배울 점이 있다면 배우고..."
이와 함께 4년전 안방에서 이뤄낸 종합 1위의 영광을 이번에도 지켜내겠다는 중국과 자존심을 걸고 권토중래를 노리는 미국, 그리고 역사적으로 밀접한 영국과 호주의 메달 경쟁도 런던올림픽의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정준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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