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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미국-유럽 골프대항전, 첫날 미국 웃었다 外

[해외스포츠] 미국-유럽 골프대항전, 첫날 미국 웃었다 外
입력 2012-09-29 21:35 | 수정 2012-09-2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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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미국과 유럽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 첫날 경기에서 '신구 골프황제' 우즈와 매킬로이가 자존심 대결을 펼쳤습니다.

    해외스포츠 김한석 기자입니다.

    ◀VCR▶

    매킬로이의 칩인 버디.

    공이 홀컵에 가까워질 수록 갤러리들의 함성이 커집니다.

    자신도 믿기힘든 버디를 낚은 뒤 동료와 기쁨을 나눕니다.

    이에 질세라 우즈도 매서운 퍼트 감각을 뽐냅니다.

    쉽지않은 8m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포효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은 진기명기에서도 장군멍군이었습니다.

    대회 첫날 미국이 유럽에 5대3으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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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째 한국 프로야구에서 나오지 않는 노히트 노런.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는 올 시즌에만 벌써 7번째입니다.

    이번엔 신시내티 투수 호머 베일리가 피츠버그에 볼넷 1개만 내주며 무안타, 무실점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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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살의 프랑스인 할아버지가 힘차게 페달을 밟습니다.

    AP통신은 트랙 300바퀴를 4시간 17분 27초에 주파한 이 할아버지가 전 세계 100살 이상 노인 가운데 가장 빠른 사이클 선수라고 전했습니다.

    MBC뉴스 김한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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