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프로야구] KIA, 5경기 연속 완투승 실패 外
[프로야구] KIA, 5경기 연속 완투승 실패 外
입력
2012-09-29 21:35
|
수정 2012-09-2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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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토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프로야구에서는 KIA가 5경기 연속 완투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했지만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장인수 기자 전해주시죠.
◀ 기 자 ▶
프로야구 사상 최초 5경기 연속 완투승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지 앤서니의 컨디션은 썩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1회 SK 최정에게 솔로홈런을 얻어맞고 선취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2회와 3회를 무사히 막아냈지만 4회 네 개의 안타를 얻어맞고 석점을 더 내줘 사실상 완투승은 멀어져 갔습니다.
공격에서도 KIA는 4회 나지완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만을 뽑았을 뿐 경기 내내 빈공에 허덕였습니다.
결국 7회까지 4실점하며 116개의 공을 던진 앤서니는 8회 교체돼 프로야구 사상 최초 5경기 연속 완투승은 다음으로 미뤄졌습니다.
승부에서는 8회 석점을 더 뽑은 SK가 8:1로 KIA를 눌렀습니다.
잠실 경기에선 LG가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어 두산에 9대3으로 승리했습니다.
조윤준이 2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넥센은 서건창의 데뷔 첫 홈런에 힘입어 한화를 4대1로 눌렀습니다.
MBC뉴스 장인수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토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
프로야구에서는 KIA가 5경기 연속 완투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했지만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장인수 기자 전해주시죠.
◀ 기 자 ▶
프로야구 사상 최초 5경기 연속 완투승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지 앤서니의 컨디션은 썩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1회 SK 최정에게 솔로홈런을 얻어맞고 선취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2회와 3회를 무사히 막아냈지만 4회 네 개의 안타를 얻어맞고 석점을 더 내줘 사실상 완투승은 멀어져 갔습니다.
공격에서도 KIA는 4회 나지완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만을 뽑았을 뿐 경기 내내 빈공에 허덕였습니다.
결국 7회까지 4실점하며 116개의 공을 던진 앤서니는 8회 교체돼 프로야구 사상 최초 5경기 연속 완투승은 다음으로 미뤄졌습니다.
승부에서는 8회 석점을 더 뽑은 SK가 8:1로 KIA를 눌렀습니다.
잠실 경기에선 LG가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어 두산에 9대3으로 승리했습니다.
조윤준이 2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넥센은 서건창의 데뷔 첫 홈런에 힘입어 한화를 4대1로 눌렀습니다.
MBC뉴스 장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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