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박상규 기자
박상규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MBC 파업 청문회 논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MBC 파업 청문회 논란
입력
2012-11-05 20:48
|
수정 2012-11-0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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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MBC 파업 청문회를 놓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문재인 후보 아들 취업특혜 의혹에 관한 청문회도 같이 하자고 맞섰습니다.
박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지난 2일 mbc 파업 청문회 개최 안건을 야당 단독으로 처리한 것을 놓고 여야 의원들 간에 고성이 오갔습니다.
◀SYN▶ 김성태 의원/새누리당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이야기 할 줄 알아야지"
◀SYN▶홍영표 의원/민주당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유분수."
새누리당은, 위원 15명 가운데 8명이 야당 의원인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야당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폭거를 자행했다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표결에 불참한 여당의 잘못이라고 맞받았습니다.
◀SYN▶ 서용교 의원/새누리당
"예산과 전혀 관계없는 청문회 절차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야당이 날치기 처리한 청문회는 철회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SYN▶ 홍영표 의원/민주통합당
"그것을 덮어씌우기로 날치기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요구합니다."
새누리당은 국정감사를 통해 실체가 드러난 문재인 후보 아들의 고용정보원
특혜채용 의혹에 대한 청문회 개최를 압박했고, 민주당은 그럴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SYN▶ 김성태 의원/새누리당
"왜? 문재인 아들 국회 청문회는 안 해?"
◀SYN▶ 은수미 의원/민주당
""그건 (청문회)거리가 아니에요!"
새누리당은 "민주당이 불법파업을 벌인 특정 방송사에 관한 청문회를 단독으로 열어 대선을 앞두고 정략적으로 이용하려 한다"며 회의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MBC뉴스 박상규입니다.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야당이 단독으로 처리한 MBC 파업 청문회를 놓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새누리당은 문재인 후보 아들 취업특혜 의혹에 관한 청문회도 같이 하자고 맞섰습니다.
박상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지난 2일 mbc 파업 청문회 개최 안건을 야당 단독으로 처리한 것을 놓고 여야 의원들 간에 고성이 오갔습니다.
◀SYN▶ 김성태 의원/새누리당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이야기 할 줄 알아야지"
◀SYN▶홍영표 의원/민주당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유분수."
새누리당은, 위원 15명 가운데 8명이 야당 의원인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야당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폭거를 자행했다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표결에 불참한 여당의 잘못이라고 맞받았습니다.
◀SYN▶ 서용교 의원/새누리당
"예산과 전혀 관계없는 청문회 절차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야당이 날치기 처리한 청문회는 철회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SYN▶ 홍영표 의원/민주통합당
"그것을 덮어씌우기로 날치기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요구합니다."
새누리당은 국정감사를 통해 실체가 드러난 문재인 후보 아들의 고용정보원
특혜채용 의혹에 대한 청문회 개최를 압박했고, 민주당은 그럴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SYN▶ 김성태 의원/새누리당
"왜? 문재인 아들 국회 청문회는 안 해?"
◀SYN▶ 은수미 의원/민주당
""그건 (청문회)거리가 아니에요!"
새누리당은 "민주당이 불법파업을 벌인 특정 방송사에 관한 청문회를 단독으로 열어 대선을 앞두고 정략적으로 이용하려 한다"며 회의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MBC뉴스 박상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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