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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모비스, 7연승 단독 선두 外

[프로농구] 모비스, 7연승 단독 선두 外
입력 2012-11-24 20:42 | 수정 2012-11-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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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안녕하십니까?토요일 밤 스포츠 뉴스입니다.

    프로농구 모비스가 인삼공사를 완파하고 7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전훈칠 기자입니다.

    ◀VCR▶

    모비스는 확실한 포스트 장악으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함지훈과 라틀리프가 주거니 받거니 골밑을 휘저으며 인삼공사의 기를 눌렀습니다.

    여기에 문태영의 안정적인 득점과 양동근의 속공으로 점수차를 더욱 벌렸습니다.

    17점차 리드를 안고 4쿼터를 시작할 만큼 모비스는 여유가 넘쳤고, 결국 반전없이 7연승을 마무리하면서 단독선두로 도약했습니다.

    삼성은 전자랜드의 막판 총공세에 종료 1분 전 동점을 허용했지만, 박병우의 극적인 3점포 한 방으로 2연승을 챙겼습니다.

    동부는 꼴찌 KCC에게 또 패해 7연패의 망신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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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배구 삼성화재는 개막 6전 전승으로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외국인 선수 레오가 양팀 최다인 22점으로 지난 시즌의 가빈 못지 않은 활약을 이어간 가운데, 신예 고준용이 10득점으로 뒤를 받쳐 1시간 11분 만에 3대 0 완승을 따냈습니다.

    여자부 현대건설은 인삼공사를 꺾고 3위로 한 계단 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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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철이 지난 주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 터뜨린 통쾌한 시즌 마수걸이 골이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최고의 골에 선정됐습니다.

    MBC뉴스 전훈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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