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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동애 기자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2-11-26 20:12 | 수정 2012-11-2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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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오늘밤 자정을 기해 대선 후보들이 22일간의 공식선거운동에 돌입합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오늘밤 tv 토론을 통해 정책 공약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청주,광주 지역 민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

    ◀ANC▶

    경기북부와 강원 북부 지역에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아침은 서울 영하 4도, 철원 영하 8도까지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올 11월은 일주일에 2,3일씩 비가 온 뒤 어김없이 기온이 떨어져, 10년만에 가장 추운 달로 기록됐습니다.

    ◀ANC▶

    서울 고급 아파트 상가를 돌며,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어린이들을 상대로 미아 방지용 금목걸이를 훔쳐온 30대가 붙잡혔습니다. 옷에 묻은 먼지를 떨어주겠다며 아이들에게 접근한 뒤, 목걸이를 훔쳐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NC▶

    인천 지하상가 등 공공장소에서 휴대용 최루가스를 뿌린 10대 3명이 검거됐습니다. 호신용 최루가스를 뿌릴때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ANC▶

    바지선 크레인이 한강을 가로지르는 송전선을 건드려 서울 강남 일대가 정전 되는 등 도심에 설치된 송배전탑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선을 땅에 묻는 지중화 사업이 지지부진해 송전탑 10개 중 9개는 지상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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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12시부터 새벽 4시 사이 주택가를 돌며 여성 11명을 성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4년 넘게 연쇄 성폭행을 저질렀는데 잡고 보니 이웃에 살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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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피의자와 성관계를 가진 현직검사의 구속여부가 오늘밤 결정됩니다. 수뇌부 퇴진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일선 검찰청에서는 검찰 개혁을 논의하기 위한 평검사 회의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ANC▶

    인생역전을 내걸고 판매를 시작한 로또 복권 1등 당첨자가 10년만에 3천명가까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일확천금을 노리다 보니, 도박에 입문하는 통로가 된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로또의 명암 집중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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