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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포츠] 양팔 없는 美 태권도 여성, 잔잔한 감동/여성 격투기 황제! 금지약물 복용 파문 外
[와글와글 스포츠] 양팔 없는 美 태권도 여성, 잔잔한 감동/여성 격투기 황제! 금지약물 복용 파문 外
입력
2012-01-10 08:01
|
수정 2012-01-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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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태권도 도복을 입고 힘차게 발차기 중인 여성입니다.
선천적으로 양팔이 없고 다리도 불편하지만 지난 2010년 당당히 태권도 검은띠를 따낸 유단자인데요.
태권도 도복을 입고, 힘차게 발차기 중인 여성입니다.
선천적으로 양팔이 없고, 다리도 불편하지만
지난 2010년 당당히 태권도 검은띠를 따낸 유단자인데요.
돌려차기도 문제 없고요.
송판격파에도 망설임이 없습니다.
이 여성은 태권도를 통해 자신감과 희열을 느낀다는데요.
이 내용이 다큐멘터리로 미국 전역에서 방영되면서,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
해발 약 1천 미터 상공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바위입니다.
노르웨이 키라그 산에 있는 바위인데요.
꼭 누군가 절벽 사이에 끼워놓은 것 같죠?
바위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환상적이면서도 절로 오금이 저리는데요.
하지만 모험심 강한 관광객들!
이렇게 갖가지 포즈로 기념사진을 남기고요.
때로는 이런 아슬아슬한 묘기를 펼치기도 하네요.
=============================
여성 격투기 황제!
크리스 사이보그 선수의 스테로이드 약물 복용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불과 16초 만에 상대를 제압했던 바로 이 경기 직후 도핑검사에 적발된 것인데요.
사이보그 선수는 다이어트 보충제인 줄 알았다고 해명을 했지만, 격투기 팬들은 여성이라기엔 압도적인 힘과 근육질 몸매의 비결이 다름 아닌 약물 때문이었냐며 실망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언제나 정정당당, 스포츠의 기본정신이겠죠.
태권도 도복을 입고 힘차게 발차기 중인 여성입니다.
선천적으로 양팔이 없고 다리도 불편하지만 지난 2010년 당당히 태권도 검은띠를 따낸 유단자인데요.
태권도 도복을 입고, 힘차게 발차기 중인 여성입니다.
선천적으로 양팔이 없고, 다리도 불편하지만
지난 2010년 당당히 태권도 검은띠를 따낸 유단자인데요.
돌려차기도 문제 없고요.
송판격파에도 망설임이 없습니다.
이 여성은 태권도를 통해 자신감과 희열을 느낀다는데요.
이 내용이 다큐멘터리로 미국 전역에서 방영되면서,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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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약 1천 미터 상공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아찔한 바위입니다.
노르웨이 키라그 산에 있는 바위인데요.
꼭 누군가 절벽 사이에 끼워놓은 것 같죠?
바위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환상적이면서도 절로 오금이 저리는데요.
하지만 모험심 강한 관광객들!
이렇게 갖가지 포즈로 기념사진을 남기고요.
때로는 이런 아슬아슬한 묘기를 펼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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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격투기 황제!
크리스 사이보그 선수의 스테로이드 약물 복용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불과 16초 만에 상대를 제압했던 바로 이 경기 직후 도핑검사에 적발된 것인데요.
사이보그 선수는 다이어트 보충제인 줄 알았다고 해명을 했지만, 격투기 팬들은 여성이라기엔 압도적인 힘과 근육질 몸매의 비결이 다름 아닌 약물 때문이었냐며 실망한 기색이 역력합니다.
언제나 정정당당, 스포츠의 기본정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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