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경태 특파원
김경태 특파원
북한-미국 식량지원 협상 오늘도 계속
북한-미국 식량지원 협상 오늘도 계속
입력
2012-03-08 07:43
|
수정 2012-03-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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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미국과 북한이 대북 식량지원 문제를 마무리 짓기 위해 오늘 또 베이징에서 회담을 합니다.
또 여기에다 뉴욕에서는 북한과 우리정부의 6자회담 대표들이 참석하는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어서 남북접촉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김경태 특파원입니다.
◀VCR▶
북한에 24만톤 규모의 식량을 지원하는 문제를 놓고 북한과 미국이 회담일정을 하루 연장해 오늘 또 다시 베이징에서 논의를 합니다.
북미 양측은 어제 오전과 오후 각각 북한과 미국 대사관에서 회담을 열어 식량지원의 개시 시점과 전달 방법, 식량 분배과정에 대한 모니터링 문제 등 기술적이 세부적인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YN▶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어제 오후, 베이징
"논의에 진전이 있었습니다. 아직 해결할 문제가 남아 있고, 내일 만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인 만큼 검토할 문제가 방대한 까닭에 당초 어제 하루로 예정됐던 회담일정을 오늘까지 하루 더 연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식량분배 모니터링 방법을 놓고 북한 측과 이견을 좁히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MBC뉴스 김경태입니다.
미국과 북한이 대북 식량지원 문제를 마무리 짓기 위해 오늘 또 베이징에서 회담을 합니다.
또 여기에다 뉴욕에서는 북한과 우리정부의 6자회담 대표들이 참석하는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어서 남북접촉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김경태 특파원입니다.
◀VCR▶
북한에 24만톤 규모의 식량을 지원하는 문제를 놓고 북한과 미국이 회담일정을 하루 연장해 오늘 또 다시 베이징에서 논의를 합니다.
북미 양측은 어제 오전과 오후 각각 북한과 미국 대사관에서 회담을 열어 식량지원의 개시 시점과 전달 방법, 식량 분배과정에 대한 모니터링 문제 등 기술적이 세부적인 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YN▶ 로버트 킹 북한인권특사/어제 오후, 베이징
"논의에 진전이 있었습니다. 아직 해결할 문제가 남아 있고, 내일 만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인 만큼 검토할 문제가 방대한 까닭에 당초 어제 하루로 예정됐던 회담일정을 오늘까지 하루 더 연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식량분배 모니터링 방법을 놓고 북한 측과 이견을 좁히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MBC뉴스 김경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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