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성민 기자
김성민 기자
[런던올림픽] 우사인 볼트 "전설 되겠다" 外
[런던올림픽] 우사인 볼트 "전설 되겠다" 外
입력
2012-07-26 07:55
|
수정 2012-07-26 08:24
재생목록
◀ANC▶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이번 올림픽에서 '전설'이 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우리 요트 대표팀 코치는 음주 운전으로 귀국 조치됐습니다.
올림픽 이모저모, 김성민 기자입니다.
◀VCR▶
올림픽 육상 2연속 3관왕을 노리는 '번개' 우사인 볼트가 변함없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볼트는 역대 훌륭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의 시대임을 강조했습니다.
◀INT▶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육상 대표팀
"나는 전설이 되고 싶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가 필수 조건입니다"
마침 남자 100m 결승전이 열리는 다음 달 5일은 자메이카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지 50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
IOC 위원인 삼성 이건희 회장이 어제 우리 선수단 숙소를 방문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훈련 상황과 메달 목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
우리 요트 대표팀의 39살 이 모 코치가 어제 새벽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400파운드, 우리 돈 약 70만 원의 벌금을 물었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이 코치를 귀국시키기로 했습니다.
=============================
이번 올림픽에서 수여될 메달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세계를 상징하는 둥근 모양에 앞면엔 승리의 여신 니케가 파르테논 신전을 걸어나와 런던에 도착하는 형상이, 반대편엔 템즈강이 새겨졌습니다.
MBC뉴스 김성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이번 올림픽에서 '전설'이 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우리 요트 대표팀 코치는 음주 운전으로 귀국 조치됐습니다.
올림픽 이모저모, 김성민 기자입니다.
◀VCR▶
올림픽 육상 2연속 3관왕을 노리는 '번개' 우사인 볼트가 변함없는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볼트는 역대 훌륭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의 시대임을 강조했습니다.
◀INT▶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육상 대표팀
"나는 전설이 되고 싶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경기가 필수 조건입니다"
마침 남자 100m 결승전이 열리는 다음 달 5일은 자메이카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지 50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
IOC 위원인 삼성 이건희 회장이 어제 우리 선수단 숙소를 방문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훈련 상황과 메달 목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
우리 요트 대표팀의 39살 이 모 코치가 어제 새벽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400파운드, 우리 돈 약 70만 원의 벌금을 물었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이 코치를 귀국시키기로 했습니다.
=============================
이번 올림픽에서 수여될 메달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세계를 상징하는 둥근 모양에 앞면엔 승리의 여신 니케가 파르테논 신전을 걸어나와 런던에 도착하는 형상이, 반대편엔 템즈강이 새겨졌습니다.
MBC뉴스 김성민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