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신미이 기자
신미이 기자
[단독] '노래하는 소녀' 리설주‥7년전 앳된 모습
[단독] '노래하는 소녀' 리설주‥7년전 앳된 모습
입력
2012-07-28 09:10
|
수정 2012-07-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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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북한 퍼스트레이디에 오른 이설주가 16살 때 북한에서 공연하는 생생한 동영상을 MBC가 단독공개합니다.
2005년 인천에 응원단으로 오기 두 달 전 북한에서 만난 리설주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이었습니다.
신미이 기자입니다.
◀VCR▶
2005년 7월, 한국에서 온 학술단 손님을 맞아 북한이 준비한 공연.
하얀 셔츠에 까만 치마를 입고 '반갑습니다'를 열심히 부르는 앳된 얼굴이 바로 당시 16살의 리설주입니다.
고운 색동저고리로 갈아입은 공연단원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끕니다.
당시 북한의 예술영재학교 금성학원의 중학반이던 리설주는 세련된 무대 매너로 모든 공연의 주인공이었습니다.
다른 단원들과 달리 혼자만 입은 노란색 한복은 특별한 학생이었다는 점을 말해줍니다.
◀SYN▶ 리설주/당시 16살
"조국을 통일하고 뜨겁게 뜨겁게 다시 만납시다."
공연 내내 진지하던 리설주도 모든 행사가 끝나고 작별할 때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술계의 꿈나무로 기대를 모았던 16살 소녀가 7년 만에 북한의 퍼스트레이디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미이입니다.
북한 퍼스트레이디에 오른 이설주가 16살 때 북한에서 공연하는 생생한 동영상을 MBC가 단독공개합니다.
2005년 인천에 응원단으로 오기 두 달 전 북한에서 만난 리설주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이었습니다.
신미이 기자입니다.
◀VCR▶
2005년 7월, 한국에서 온 학술단 손님을 맞아 북한이 준비한 공연.
하얀 셔츠에 까만 치마를 입고 '반갑습니다'를 열심히 부르는 앳된 얼굴이 바로 당시 16살의 리설주입니다.
고운 색동저고리로 갈아입은 공연단원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끕니다.
당시 북한의 예술영재학교 금성학원의 중학반이던 리설주는 세련된 무대 매너로 모든 공연의 주인공이었습니다.
다른 단원들과 달리 혼자만 입은 노란색 한복은 특별한 학생이었다는 점을 말해줍니다.
◀SYN▶ 리설주/당시 16살
"조국을 통일하고 뜨겁게 뜨겁게 다시 만납시다."
공연 내내 진지하던 리설주도 모든 행사가 끝나고 작별할 때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술계의 꿈나무로 기대를 모았던 16살 소녀가 7년 만에 북한의 퍼스트레이디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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