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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재인 후보 6연승‥'친노 패권주의' 비판

민주당, 문재인 후보 6연승‥'친노 패권주의' 비판
입력 2012-09-03 06:26 | 수정 2012-09-0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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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인천지역까지 1위를 하면서 6연승을 달렸습니다.

    비문재인 측 후보들은 친노 패권주의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노재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경선은 인천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득표율 50%를 기록하며 6연승을 이어갔습니다.

    ◀SYN▶ 문재인
    "제가 우리 정치의 주류를 바꾸고야 말겠습니다."

    2위는 손학규, 이어 김두관, 정세균 후보의 순이었습니다.

    문 후보는 누적 득표율 46.2%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경선에선 후보진영 간 지지자들의 고성과 야유가 이어지면서 당내 갈등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비문재인 측 후보들은 친노패권주의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SYN▶ 손학규
    "과연 지금의 친노 패권세력들은 노무현 정신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입니까?"

    ◀SYN▶ 김두관
    "민주당 안에 있는 불통과 독선, 반칙과 특권을 완전히 청산하겠습니다.

    ◀SYN▶ 정세균
    "경선의 판을 완전히 바꿔서, 이제라도 감동과 흥미의 드라마를 만들어주십시오."

    개표 직후엔 일부 대의원들이 거칠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MBC뉴스 노재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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