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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구경근 기자

[사건사고] 번개탄 공장 화재‥1억 5천만원 피해 外

[사건사고] 번개탄 공장 화재‥1억 5천만원 피해 外
입력 2012-10-29 06:25 | 수정 2012-10-2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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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어젯밤 번개탄 공장에서 큰불이 나서 1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운전자가 숨지는 등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구경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장 건물 위로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충북 음성군의 번개탄 제조 공장에서 기계 과열로 불이 났습니다.

    공장 안에 있던 근로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기계 등이 불에 타 1억 5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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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새벽 0시쯤엔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의 한 5층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10여 명이 옥상으로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계단 옆에 쌓여 있던 종이 상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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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10시쯤 서울 강동구 강일동 생태터널 입구에서 1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운전자 43살 이 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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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새벽 1시쯤에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 사가정역 앞에서 56살 곽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멈춰 서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전복돼 곽 씨가 머리 등을 다쳤고, 어젯밤 10시쯤에는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47살 정 모 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MBC뉴스 구경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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