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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세종시 완성하겠다"‥오늘도 충청권 민심잡기

朴, "세종시 완성하겠다"‥오늘도 충청권 민심잡기
입력 2012-11-14 06:20 | 수정 2012-11-1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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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충청권을 방문해서 충청권 민심을 잡는 데 총력을 쏟을 예정입니다.

    어제 세종시를 방문했을 때는 세종시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성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근혜 후보는 어제 공주, 천안, 대전에 이어, 오늘은 청주와 충주를 방문합니다.

    월요일 호남권 방문에 이어 충청권에 집중함으로써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 등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측 인사 영입과 선진통일당과의 합당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앞서 어제는 충청권 시장을 돌면서 재래시장 현대화를 위한 지원 확대 등을 약속했습니다.

    ◀SYN▶ 박근혜/새누리당 대선 후보
    "지금까지 하신 것보다 반으로 줄여서 하고 정부나 그쪽에서 더 좀 지원을 하는 방법으로 저희가 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 세종시에서는 세종시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자신의 신념인 세종시를 완성시킬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SYN▶ 박근혜/새누리당 대선 후보
    "우리는 어떤 것에도 굴복하지 않고 세종시를 지켜왔습니다. 앞으로도 세종시를 발전시키는데 저의 모든 힘을 쏟겠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후보 단일화에 대해선 "여전히 민생과 무관한 단일화 이벤트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도대체 누구를 위한 단일화인가"라며 공세의 날을 세웠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국 130여 개 대학의 교수 300명으로 구성된 '밝은 사회 실천 전국교수연합'은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MBC뉴스 박성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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