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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태진아-이루 협박' 작사가 최희진 가석방/'원조 국민 여동생' 문근영 교복 변천사 화제 外

[연예투데이] '태진아-이루 협박' 작사가 최희진 가석방/'원조 국민 여동생' 문근영 교복 변천사 화제 外
입력 2012-11-21 08:12 | 수정 2012-11-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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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윤 리포터 ▶

    다양한 연예계 소식 전해드리는 연예투데이입니다.

    태진아와 이루 부자를 협박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작사가 최희진 씨가 지난 9월, 가석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소식부터 함께 보시죠.

    ◀VCR▶

    한 때 이루의 연인이었던 최희진 씨!

    지난 2010년, 태진아-이루 부자로부터 폭언과 폭력, 낙태를 강요당했다는 허위글을 올리고 돈을 요구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었는데요.

    형기의 3분의 2를 채웠고, 수감 중에도 우울증 치료를 받는 등 여러 가지 상황이 참작돼 지난 9월 말, 가석방이 결정됐다고 합니다.

    최희진 씨는 출소 이후 많은 걸 얻었던 시간이라며 앞으로 봉사 활동을 하며 살고 싶다는 뜻을 전하기도 했었는데요.

    달라진 환경과 주위의 시선이 부담되는 듯,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다시 교도소로 들어가고 싶을 만큼 힘들다는 심경을 토로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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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인 <마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본방 못지않게 재밌는데요.

    동물을 좋아해 촬영이 없을 때도 이렇게 원숭이 곁을 맴도는 조승우!

    하지만 원숭이는 본체만체 보통 쌀쌀맞은 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때!

    은근슬~쩍 원숭이 손을 잡는 조승우!

    원숭이도 웬일인지 가만히 있는데요.

    드디어 애타는 마음을 받아준 걸까요?

    하지만 곧 도도하게 손길을 뿌리치더니 다른 곳으로 아예 자리를 옮겨버립니다.

    "오빠가 사탕줄까?"

    어떻게 알아들었는지 사탕을 준다는 말을 듣고서야 냉큼 다시 돌아왔는데요.

    조승우의 사랑을 듬뿍 받는 원숭이!

    원숭이가 부러워지긴 또 처음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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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국민 여동생, 배우 문근영의 교복 변천사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천 년 가을동화 출연 당시 청순한 외모와 눈물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었던 문근영!

    이후 영화 <어린 신부>에서는 당돌하고 귀여운 여고생 역할로 국민 여동생 반열에 올랐는데요.

    성인이 된 이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도 교복을 입었지만 당시 스물두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교복이 아주 잘 어울리는 모습이었습니다.

    문근영은 곧 방송 예정인 한 드라마에서도 교복을 입고 등장한다는데요.

    20대 중반의 나이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교복 패션이 역시 연예계 최강 동안답다는 반응이네요.

    ◀ 박지윤 리포터 ▶

    한류스타, 김현중의 인기! 중국에서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최근 김현중 특집이 방송된 한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이 그 인기를 말해주는 듯한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VCR▶

    "Feel It 빠져드는 리듬에~"

    중국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콰이러따번잉>에 출연한 김현중입니다.

    히트곡 <브레이크 다운>으로 멋진 오프닝 공연을 선보였는데요.

    뒤이어 게임을 할 때는 남다른 승부욕을 발휘하기도 했고요.

    중간 중간 김현중 특유의 엉뚱한 매력과 재치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김현중의 인기에 이날 방송의 무료 방청권은 우리 돈으로 무려 61만 원에 거래되기까지 했다는데요.

    시청률 역시 15년 방송역사상 손에 꼽히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역대 한류 스타 중 장근석과 이민호를 뛰어넘어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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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권태기가 없었던 것 같아요."

    국민MC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에 대한 한결같은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지난 2008년 결혼해 올해로 벌써 결혼 5년차를 맞았지만 한 번도 권태기를 겪은 적이 없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산 건데요.

    이제 올 때가 됐다는 김나영의 농담에는 권태기가 찾아오면 문자로 알려주겠다며 재치있게 응수하기도 했습니다.

    국민MC 유재석 씨! 이제는 국민 남편에도 등극한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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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과 이민호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었던 드라마죠!

    <개인의 취향>이 일본 최대의 영상 사이트에서 할리우드 인기 드라마를 제치고 <해외드라마부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민호 효과가 톡톡히 발휘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개인의 취향>은 연애에는 쑥맥인 손예진과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게이 행세를 하게 된 이민호의 동거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이민호를 짝사랑하는 게이 역할을 소화해 낸 류승룡의 감초 연기도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 박지윤 리포터 ▶

    오늘도 기분 좋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지금까지 연예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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