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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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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렌드] 전월세 급등에 '하우스 메이트' 인기/좁은 집 넓게 쓰는 '수납 노하우' 外
[머니&트렌드] 전월세 급등에 '하우스 메이트' 인기/좁은 집 넓게 쓰는 '수납 노하우' 外
입력
2012-12-31 08:10
|
수정 2012-12-3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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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진희 리포터 ▶
머니&트렌드 시간입니다.
기숙사의 룸메이트처럼 타인끼리 함께 집을 쓰는 사람들을 '하우스 메이트'라고 하는데요.
최근 전월세값 급등의 영향으로 '하우스 메이트'를 찾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VCR▶
집을 얻어 함께 살 하우스메이트를 찾는 사람들은 주로 대학생이나 미혼 직장인들인데요.
각자의 방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하면서, 거실과 화장실은 공동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월세와 보증금, 공과금 등을 나눠서 부담하기 때문에 주거 비용을 아낄 수 있고요.
함께 사는 사람이 생겨서 외로움을 덜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이 집을 '소유 재산' 대신 단순 주거 공간으로 인식하면서, 공동생활에 대한 큰 거부감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심각한 전세대란 속에서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전략적인 동거를 선택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고 합니다.
=============================
청소년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됐는데요.
금융사들이 내놓은 교육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자녀들의 방학을 알차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먼저 한국은행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경제 캠프를 연다는데요.
기초 경제이론을 배우는 것은 물론, 경제 문제에 대해 토론하거나 산업 현장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화폐금융박물관에서도 소비와 저축과 용돈 관리하는 법 등을 알려주는 경제 강좌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신용카드사들 역시 잇따라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한 카드사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어학 캠프를 열고, 인터넷 강의와 방문 과외의 장점을 합친 이른바 '화상 과외'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 송진희 리포터 ▶
읽지 않은 책과 계절별 옷 등 줄지는 않고 늘어만 나는 생활용품들을 어디에 보관해야 할지 고민 많이 되시죠?
수납에 대한 몇 가지 정보만 알아두면 좁은 집도 넓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VCR▶
'벽'과 '방문 뒤'는 대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투리 공간인데요.
빈 공간에 선반을 달면 수납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식탁'이나 '침대 밑'에 수납함을 넣어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철이 지난 옷을 보관하는 것도 효율적인 수납 방법이고요.
옷장에 걸어둔 옷 아래쪽에 바구니를 놓아두면 목도리나 모자 등 부피가 작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 침대 머리맡에 선반을 올리면 휴대전화나 충전기, 책 등의 수납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요.
싱크대의 수납함은 선반형보다는 깊고 넓은 서랍을 선택해야 냄비나 프라이팬 등 주방 기구들을 정리하기 쉽다는데요.
샤워기의 양옆 공간을 활용해서 욕실용품을 정리하는 것도 공간활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
겨울철 무심코 하게 되는 생활 습관으로 치아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추위에 이를 악물 경우, 턱과 잇몸 뼈에 강한 부담을 주게 되어 잇몸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국물 같은 뜨거운 음식에 포함된 염분이나 지방은 치아에 달라붙어 충치를 일으키고, 뜨거운 음식을 먹고 찬물을 바로 마실 경우, 급격한 온도차 때문에 치아에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연말연시 잦은 모임과 회식도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데요.
술에 들어 있는 알코올에는 당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치아에 좋지 않고요.
질기고 딱딱한 오징어나 마른안주 등을 많이 먹으면 턱관절에 무리를 주게 되어서 잇몸이 약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머니&트렌드였습니다.
머니&트렌드 시간입니다.
기숙사의 룸메이트처럼 타인끼리 함께 집을 쓰는 사람들을 '하우스 메이트'라고 하는데요.
최근 전월세값 급등의 영향으로 '하우스 메이트'를 찾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VCR▶
집을 얻어 함께 살 하우스메이트를 찾는 사람들은 주로 대학생이나 미혼 직장인들인데요.
각자의 방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하면서, 거실과 화장실은 공동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월세와 보증금, 공과금 등을 나눠서 부담하기 때문에 주거 비용을 아낄 수 있고요.
함께 사는 사람이 생겨서 외로움을 덜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합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이 집을 '소유 재산' 대신 단순 주거 공간으로 인식하면서, 공동생활에 대한 큰 거부감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심각한 전세대란 속에서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전략적인 동거를 선택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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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됐는데요.
금융사들이 내놓은 교육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면 자녀들의 방학을 알차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먼저 한국은행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경제 캠프를 연다는데요.
기초 경제이론을 배우는 것은 물론, 경제 문제에 대해 토론하거나 산업 현장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화폐금융박물관에서도 소비와 저축과 용돈 관리하는 법 등을 알려주는 경제 강좌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신용카드사들 역시 잇따라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한 카드사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어학 캠프를 열고, 인터넷 강의와 방문 과외의 장점을 합친 이른바 '화상 과외'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 송진희 리포터 ▶
읽지 않은 책과 계절별 옷 등 줄지는 않고 늘어만 나는 생활용품들을 어디에 보관해야 할지 고민 많이 되시죠?
수납에 대한 몇 가지 정보만 알아두면 좁은 집도 넓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VCR▶
'벽'과 '방문 뒤'는 대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투리 공간인데요.
빈 공간에 선반을 달면 수납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식탁'이나 '침대 밑'에 수납함을 넣어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철이 지난 옷을 보관하는 것도 효율적인 수납 방법이고요.
옷장에 걸어둔 옷 아래쪽에 바구니를 놓아두면 목도리나 모자 등 부피가 작은 물건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 침대 머리맡에 선반을 올리면 휴대전화나 충전기, 책 등의 수납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요.
싱크대의 수납함은 선반형보다는 깊고 넓은 서랍을 선택해야 냄비나 프라이팬 등 주방 기구들을 정리하기 쉽다는데요.
샤워기의 양옆 공간을 활용해서 욕실용품을 정리하는 것도 공간활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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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무심코 하게 되는 생활 습관으로 치아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추위에 이를 악물 경우, 턱과 잇몸 뼈에 강한 부담을 주게 되어 잇몸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국물 같은 뜨거운 음식에 포함된 염분이나 지방은 치아에 달라붙어 충치를 일으키고, 뜨거운 음식을 먹고 찬물을 바로 마실 경우, 급격한 온도차 때문에 치아에 미세한 균열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연말연시 잦은 모임과 회식도 치아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데요.
술에 들어 있는 알코올에는 당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치아에 좋지 않고요.
질기고 딱딱한 오징어나 마른안주 등을 많이 먹으면 턱관절에 무리를 주게 되어서 잇몸이 약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머니&트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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