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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홍 기자
전준홍 기자
정부 고위관계자 "北핵실험, 이번 주가 고비될 것"
정부 고위관계자 "北핵실험, 이번 주가 고비될 것"
입력
2013-02-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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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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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고위관계자는 북한의 3차 핵실험 가능성과 관련해 "이번 주가 고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북한이 언제 핵실험을 할지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만 알 수 있을 뿐"이라며 "하지만 새로 들어설 정부와의 관계를 고려한다면 현 정부 임기가 끝나기 전에 실시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전망했습니다.
또 지난 8일 북한 '통일신보'가 국제사회의 북한 핵실험 우려는 지레짐작일 뿐이라고 보도한 것은 "'기만전술'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북한이 언제 핵실험을 할지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만 알 수 있을 뿐"이라며 "하지만 새로 들어설 정부와의 관계를 고려한다면 현 정부 임기가 끝나기 전에 실시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전망했습니다.
또 지난 8일 북한 '통일신보'가 국제사회의 북한 핵실험 우려는 지레짐작일 뿐이라고 보도한 것은 "'기만전술'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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