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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신분당선 공사 현장 붕괴…2명 사상 外

[사건사고] 신분당선 공사 현장 붕괴…2명 사상 外
입력 2013-04-03 09:44 | 수정 2013-04-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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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신분당선 공사 현장에서 암반이 붕괴돼 인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또 대형 모델하우스에 불이 나는 등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사건, 사고 박주린 기자입니다.

    ◀VCR▶

    시뻘건 불길이 강한 바람을 타고 모델하우스 전체를 집어 삼킵니다.

    강한 바람에 소방대원들도 진화에 애를 먹고, 구조물도 힘없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어제 저녁 7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모델하우스에 불이 나 소방서추산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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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10시쯤 경기도 용인시 신분당선 공사 현장에서 지하 터널의 천장 일부가 무너지면서 2톤짜리 암반이 인부 2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44살 김 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45살 이 모 씨가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터널벽을 지탱하기 위한 작업을 하던 중 천장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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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 9시 쯤엔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한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달리던 시내버스 뒷바퀴에 불이 나,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3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뒷바퀴의 브레이크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주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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