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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 전국체전 개인통산 4번째 MVP 外

'마린보이' 박태환, 전국체전 개인통산 4번째 MVP 外
입력 2013-10-24 20:53 | 수정 2013-10-2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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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 오늘 폐막한 전국체전에서 개인통산 4번째 MVP를 차지했습니다.

    김한석 기자입니다.

    ◀VCR▶

    5관왕을 노리는 박태환이 혼신의 힘을 다해 물살을 가릅니다.

    혼계영 400m 결승 1조에서 인천의 마지막 주자로 가장 먼저 터치 패드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2조의 경기도와 부산에 밀렸습니다.

    동메달에 그치며 4관왕에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사상 처음으로 개인통산 4번째 전국체전 MVP로 뽑혔습니다.

    ◀INT▶ 박태환/제94회 전국체전 MVP
    "내년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훈련을 준비하는 데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의 12년 연속 종합 우승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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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미터에 나선 '빙속 여제' 이상화가 힘차게 출발합니다.

    직선 주로와 코너 워크 모두 흠잡을 데 없었습니다.

    1분 17초 05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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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쿠젠 손흥민도 펄펄 날았습니다.

    과감한 슈팅에 이어 감각적인 패스로 챔피언스리그 2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손흥민의 활약으로 샤흐타르를 4대 0으로 완파한 레버쿠젠은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MBC뉴스 김한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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