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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석 기자
정희석 기자
[스포츠투데이] 류현진 출국 "목표는 신인왕"/누가 감독일까?‥도플갱어 등장 外
[스포츠투데이] 류현진 출국 "목표는 신인왕"/누가 감독일까?‥도플갱어 등장 外
입력
2013-01-24 06:25
|
수정 2013-01-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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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석 기자 ▶
스포츠 투데이입니다.
괴물투수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 데뷔를 위해 드디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첫 해 목표는 신인왕입니다.
◀VCR▶
자신의 별명 '괴물'을 의미하는'MONSTER'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공항에 도착한 류현진 선수, 미국 진출을 응원하는 팬들과 취재진이 몰렸는데요.
류현진은 주변의 기대를 신인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류현진/LA 다저스
"목표는 두자릿수 이상 승리이고요. 최대한 낮은 방어율로 던지고 싶고 또 미국에서도 첫 해기 때문에 당연히 신인왕은 더욱 차지하고 싶습니다"
류현진은 우선 국내무대 보다 30게임 이상 많은 메이저리그에 적응하기 위해 체력 보강부터 할 계획인데요.
부모님도 3월부터 류현진을 현지에서 도울 예정입니다.
◀INT▶ 류재천/류현진 아버지
"최대한 시간을 내서 거기도 최대한으로 보러 다니려고요."
다음 달 13일부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는 류현진은 4월 초 빅리거로서 힘찬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 정희석 기자 ▶
프로농구에선 선두 SK가 삼성을 잡고 홈경기 13연승의 신기록을 썼습니다.
◀VCR▶
앨리웁의 날이었습니다.
SK 김민수가 올린 패스를 심스가 잡아서 그대로 앨리웁 덩크!
이번엔 헤인즈가 나섰습니다.
또다시 김민수가 띄운 공을 공중에서 잡아서 림에 꽂아 넣었는데요.
위에서 용병 선수들이 날았다면 땅에선 김선형이 종횡무진 빠른 스피드로 돌파에 앞장섰습니다.
경기 막판 베테랑 주희정도 득점에 가세한 SK가 결국 삼성을 크게 이기고 홈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오리온스를 누르고 4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프로배구에서는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3연패에 빠뜨렸고
여자부에선 도로공사가 30점을 올린 니콜을 앞세워 흥국생명을 꺾었습니다.
◀ 정희석 기자 ▶
축구에서 코너킥을 누군가는 골로 연결하고, 어떤 이는 허망하게 놓치기도 하는데요.
최고와 최악의 코너킥을 소개합니다.
◀VCR▶
그제 카타르리그 레퀴야의 남태희가 찬 코너킥이 그대로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절묘한 각도로 휘어 들어간 코너킥 골에 동료들의 사기가 하늘을 찌르는데요.
하지만, 반대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코너킥도 있습니다.
브라질리그에서 나온 코너킥은 골대 근처는커녕 광고판으로 날아가 열심히 몸싸움을 벌인 팀 동료를 허탈하게 만들었습니다.
=============================
호주 오픈 테니스에서 중국 리나가 날린 서브가 화면 밖으로 사라집니다.
테니스에도 홈런이 있나요?
코트에 떨어져야 할 공이 엄한 관중석으로 날아가는데요.
리나는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서브를 관중석으로 보냈다는 재치를 보였습니다.
=============================
북미아이스하키리그 경기에서 카메라가 오타와의 폴 맥린 감독을 비추는데요.
누가 감독인가요?
맥린 감독 뒤에 똑같이 생긴 관중이 앉아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안경을 쓰고 적당히 벗겨진 머리에 콧수염을 풍성하게 기른 모습이 정말 쌍둥이 같습니다.
◀ 정희석 기자 ▶
졸지에 오타와는 두 명의 감독이 생겼네요.
지금까지 스포츠 투데이였습니다.
스포츠 투데이입니다.
괴물투수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 데뷔를 위해 드디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첫 해 목표는 신인왕입니다.
◀VCR▶
자신의 별명 '괴물'을 의미하는'MONSTER'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공항에 도착한 류현진 선수, 미국 진출을 응원하는 팬들과 취재진이 몰렸는데요.
류현진은 주변의 기대를 신인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류현진/LA 다저스
"목표는 두자릿수 이상 승리이고요. 최대한 낮은 방어율로 던지고 싶고 또 미국에서도 첫 해기 때문에 당연히 신인왕은 더욱 차지하고 싶습니다"
류현진은 우선 국내무대 보다 30게임 이상 많은 메이저리그에 적응하기 위해 체력 보강부터 할 계획인데요.
부모님도 3월부터 류현진을 현지에서 도울 예정입니다.
◀INT▶ 류재천/류현진 아버지
"최대한 시간을 내서 거기도 최대한으로 보러 다니려고요."
다음 달 13일부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는 류현진은 4월 초 빅리거로서 힘찬 첫발을 내딛게 됩니다.
◀ 정희석 기자 ▶
프로농구에선 선두 SK가 삼성을 잡고 홈경기 13연승의 신기록을 썼습니다.
◀VCR▶
앨리웁의 날이었습니다.
SK 김민수가 올린 패스를 심스가 잡아서 그대로 앨리웁 덩크!
이번엔 헤인즈가 나섰습니다.
또다시 김민수가 띄운 공을 공중에서 잡아서 림에 꽂아 넣었는데요.
위에서 용병 선수들이 날았다면 땅에선 김선형이 종횡무진 빠른 스피드로 돌파에 앞장섰습니다.
경기 막판 베테랑 주희정도 득점에 가세한 SK가 결국 삼성을 크게 이기고 홈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오리온스를 누르고 4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프로배구에서는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3연패에 빠뜨렸고
여자부에선 도로공사가 30점을 올린 니콜을 앞세워 흥국생명을 꺾었습니다.
◀ 정희석 기자 ▶
축구에서 코너킥을 누군가는 골로 연결하고, 어떤 이는 허망하게 놓치기도 하는데요.
최고와 최악의 코너킥을 소개합니다.
◀VCR▶
그제 카타르리그 레퀴야의 남태희가 찬 코너킥이 그대로 골대 안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절묘한 각도로 휘어 들어간 코너킥 골에 동료들의 사기가 하늘을 찌르는데요.
하지만, 반대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코너킥도 있습니다.
브라질리그에서 나온 코너킥은 골대 근처는커녕 광고판으로 날아가 열심히 몸싸움을 벌인 팀 동료를 허탈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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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오픈 테니스에서 중국 리나가 날린 서브가 화면 밖으로 사라집니다.
테니스에도 홈런이 있나요?
코트에 떨어져야 할 공이 엄한 관중석으로 날아가는데요.
리나는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서브를 관중석으로 보냈다는 재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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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아이스하키리그 경기에서 카메라가 오타와의 폴 맥린 감독을 비추는데요.
누가 감독인가요?
맥린 감독 뒤에 똑같이 생긴 관중이 앉아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안경을 쓰고 적당히 벗겨진 머리에 콧수염을 풍성하게 기른 모습이 정말 쌍둥이 같습니다.
◀ 정희석 기자 ▶
졸지에 오타와는 두 명의 감독이 생겼네요.
지금까지 스포츠 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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