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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진짜사나이' 샘 해밍턴 구멍 사병 1호

[연예투데이] '진짜사나이' 샘 해밍턴 구멍 사병 1호
입력 2013-04-16 08:17 | 수정 2013-04-1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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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 Y N ▶샘 해밍턴
    "204번 훈련변 샘 해밍턴입니다 훈련병 샘 해밍턴 이렇게 하는 게 미치겠어요."

    어리바리 구멍 사병으로 웃음 폭탄을 터뜨린 진짜사나이 샘 해밍턴,

    귀엽고 어리숙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어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첫 방송 소감을 전했습니다.

    "우울해 하시던 엄마가 진짜사나이를 보고 오랜만에 웃으셨다"는 한 팬의 글과 함께 "구멍 병사 2호도 사랑해 주세요"라며 재치있는 당부도 잊지 않았네요.

    ◀ S Y N ▶샘 해밍턴
    "저 어릴 때 진짜 하고 싶은 건 군인 되고 싶었어요. 람보 그거 너무 반해가지고 얼마나 멋있어요."

    어릴 적 꿈이 군인이었다고 말하며 설렘을 안고 입영열차에 오른 샘,

    하지만, 훈련소에 입소한 후 험난한 군 생활이 시작되자 진심을 다해 어릴 적 꿈을 부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누리꾼들도 구멍 사병 1호, 샘의 유쾌한 웃음이 기다려진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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