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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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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만한 공연·전시] 아르헨티나 댄스 뮤지컬 '탕게라' 外
[볼 만한 공연·전시] 아르헨티나 댄스 뮤지컬 '탕게라' 外
입력
2013-04-27 08:19
|
수정 2013-04-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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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어느덧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볼 만한 공연과 전시, 엄지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뮤지컬 '탕게라'
'탱고를 추는 여성 댄서'를 뜻하는 '탕게라'는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에서 온 댄스 뮤지컬입니다.
지난 2002년 최악의 경제 위기에 빠진 아르헨티나에서만 1년 넘게 장기 공연을 이어 온 화제작으로, 현란한 몸짓과 음악으로 사랑과 정열을 표현합니다.
=============================
무용극 '춤추는 허수아비'
부동산 개발에 맞서 고향을 지키려는 허수아비와 이웃 사람들.
한국 창작무용의 엄숙함 대신 빠른 박자감과 코믹함을 더해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
뮤지컬 '드랙퀸'
여장을 하고 무대에 서는 남성 '드랙퀸'은 성전환 이전의 성 소수자 이야기로, 방송인 하리수 씨가 출연해 화제가 됐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타인이 된 이들의 삶을 무겁지 않게 그렸습니다.
=============================
제6회 A&C 아트페어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작가 200여 명이 참여하며 작가에게 직접 작품설명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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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레갤러리에선 공모로 선발된 신인작가 9명의 작품을 릴레이식으로 선보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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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민정의 개인전에선 화폭으로 옮겨 담은 봄의 향기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MBC 뉴스 엄지인입니다.
어느덧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볼 만한 공연과 전시, 엄지인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뮤지컬 '탕게라'
'탱고를 추는 여성 댄서'를 뜻하는 '탕게라'는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에서 온 댄스 뮤지컬입니다.
지난 2002년 최악의 경제 위기에 빠진 아르헨티나에서만 1년 넘게 장기 공연을 이어 온 화제작으로, 현란한 몸짓과 음악으로 사랑과 정열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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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극 '춤추는 허수아비'
부동산 개발에 맞서 고향을 지키려는 허수아비와 이웃 사람들.
한국 창작무용의 엄숙함 대신 빠른 박자감과 코믹함을 더해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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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드랙퀸'
여장을 하고 무대에 서는 남성 '드랙퀸'은 성전환 이전의 성 소수자 이야기로, 방송인 하리수 씨가 출연해 화제가 됐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아닌, 타인이 된 이들의 삶을 무겁지 않게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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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A&C 아트페어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내작가 200여 명이 참여하며 작가에게 직접 작품설명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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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레갤러리에선 공모로 선발된 신인작가 9명의 작품을 릴레이식으로 선보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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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민정의 개인전에선 화폭으로 옮겨 담은 봄의 향기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MBC 뉴스 엄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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