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태근 리포터
김태근 리포터
[연예투데이] 가왕 조용필 '헬로' 신드롬
[연예투데이] 가왕 조용필 '헬로' 신드롬
입력
2013-04-27 08:19
|
수정 2013-04-27 08:25
재생목록
◀ S Y N ▶ 조용필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이죠?
10년 만에 돌아온 가요계의 맏형 조용필이 헬로 신드롬을 몰고 왔습니다.
조용필은 기자간담회에서 10대와 20대 젊은 층이 이렇게 좋아해 줄 거라고 생각 못했다며 가요계 복귀 소감을 전했는데요.
19집 <헬로>가 공개되자마자 발매 당일 음원차트 1위부터 10위가 조용필의 곡들로 채워졌고요.
새벽부터 앨범을 사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됐었죠.
가요계에서는 '헬로' 신드롬을 분석하기 바빴습니다.
음악으로 세대통합을 이뤄냈다는 반응과 함께 21세기 음악에 20세기 감성이 더해졌다는 극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김태근 리포터 ▶
45년, 외길 인생을 걸어온 가왕 조용필의 저력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지금까지 연예투데이 주간베스트였습니다.
"Hello Hello Hello Hello Hello"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이죠?
10년 만에 돌아온 가요계의 맏형 조용필이 헬로 신드롬을 몰고 왔습니다.
조용필은 기자간담회에서 10대와 20대 젊은 층이 이렇게 좋아해 줄 거라고 생각 못했다며 가요계 복귀 소감을 전했는데요.
19집 <헬로>가 공개되자마자 발매 당일 음원차트 1위부터 10위가 조용필의 곡들로 채워졌고요.
새벽부터 앨범을 사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됐었죠.
가요계에서는 '헬로' 신드롬을 분석하기 바빴습니다.
음악으로 세대통합을 이뤄냈다는 반응과 함께 21세기 음악에 20세기 감성이 더해졌다는 극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김태근 리포터 ▶
45년, 외길 인생을 걸어온 가왕 조용필의 저력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지금까지 연예투데이 주간베스트였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